피부 건강 균주 ‘HY7714’ 기반 화장품 원료 개발…스킨케어 5종 선봬 인체적용시험서 보습·피부장벽 지표 개선…이너뷰티 넘어 웰니스 사업 확대
hy가 자체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하며 스킨케어 시장에 진출한다. 이너뷰티 사업에서 축적한 균주 연구 역량을 활용해 화장품까지 웰니스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hy는 웰니스 뷰티 브랜
신세계 강남점서 국내 첫선…11월 5일까지 팝업 운영식물성 단백질 23g 함유…첨가물 최소화·품질관리 강조실버세대 근력 관리 제품도 선봬…오틀리와 협업 확대
23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선명한 파란색으로 꾸며진 매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불필요한 첨가물을 덜어낸 '깨끗한 성분'을 강조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청량한 파란색으로 표현한 듯
자체 개발 ‘HY7804’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AST·ALT 유의적 감소간 지방 축적·염증 관련 지표도 개선…향후 인체적용시험 추진
hy가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세포와 동물모델에 적용한 결과 알코올로 인한 간손상 관련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hy는 후속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을 추가로 검증할 계획이다.
hy는 프로바이오틱스 ‘HY7
장을 지키는 항체로 알려진 면역글로불린A(IgA)가 과도한 음주 시에는 오히려 간에서 염증을 키우는 것으로 확인됐다.
성필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공동 제1저자 탁권용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임상강사·김민구 가톨릭대학교 의과학과 석사과정생)은 알코올 연관 간질환에서 증가한 IgA가 간으로 이동해 대식세포 등 면역세포와 상호작
국내 건강기능식품·바이오 기업들이 차별화된 기능성 소재와 제조기술을 앞세워 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 건강에 집중됐던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을 간·뇌·수면·여성 건강 등으로 넓히는 한편 고온다습한 아시아 시장에 적합한 제형과 생산 역량을 내세워 현지 파트너 확보에 나섰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쎌바이오텍과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엔비피
만성 간질환의 급성악화 환자는 입원 후 추가적인 장기손상을 예방하는 것이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 당시 장기부전이 이미 발생한 경우보다, 입원 후 장기부전이 새롭게 발생하는 경우 더 치명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장영·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2015년 10월부터 2019년 5월까지 국내 31개 대학병원에서
7월 1일 대전서 제19회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13년 만의 재개국내 최대 5100여 종 균주 바탕으로 ‘장-기관 축 이론’ 등 최신 연구 공유
hy 중앙연구소가 반세기 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다.
hy는 내달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식품과학회 학술대회와 연계한 ‘제19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HEM파마가 자체 발굴한 유산균주의 여성 질 건강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며 글로벌 학술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HEM파마는 자사가 분리·발굴한 신규 유산균주 ‘락토바실러스 헬베티쿠스(Lactobacillus helveticus) 20838’의 여성 질 건강 개선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학술지 ‘더 ISME 저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생균치료제 후보물질의 전임상 효능을 국제 학술지에 공개했다. 장-폐 축(Gut-Lung Axis) 기반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며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회사는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준비에도 착수했다.
HEM파마는 COPD
간질환의 진단과 치료는 음주를 비롯해 비만, 인슐린 저항성, 이상지질혈증 등 대사이상 위험 요인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1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연구팀(류담 소화기내과, 이정윤 신경과, 지영민 가정의학과 교수)은 알코올 관련 간질환의 새로운 질환 개념과 통합적 병태생리를 제시한 종설을 발표했다. 그동안 알코올 관련 간질환(A
CJ바이오사이언스는 뷰티온클리닉 돌곶이역점(이하 뷰티온클리닉)과 장내 미생물 검사 서비스 ‘것 인사이드(GUT INSIDE®)’를 기반으로 한 ‘피부 타입별 장내 균총 상관관계 공동연구’ 및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피부 타입별 모집군의 장내 미생물 변화를 관찰하고 이를 활용
CJ바이오사이언스는 의료법인 영훈의료재단 선메디컬센터(대전선병원·유성선병원)와 장내 미생물 검사 서비스 ‘것 인사이드(GUT INSIDE®)’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및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양 기관은 장내 미생물 검사 서비스의 사업 및 운영 전반에 걸쳐 협력하고
쎌바이오텍은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DUOLAC)’의 주요 제품에 적용되는 특허 유산균 ‘CBT-LP3(KCTC 10782BP)’와 ‘CBT-BR3(KCTC 12201BP)’의 복합 배합이 체중 및 체지방 감소에 기여하는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쎌바이오텍 R&D센터와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가 공동으로 수행했으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의 신약개발부문 자회사인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P-CAB 계열 차세대 위산분비 저해제 ‘자큐보(zastaprazan, JP-1366)’의 위궤양 환자 대상 임상3상 결과를 학술지 ‘Gut and Liver(IF:3.2)’에 게재했다고 23일 밝혔다.
논문은 ‘Randomize
CJ바이오사이언스는 14일 메디람한방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에 따라 메디람한방병원에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기반의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메디람한방병원은 항암 치료 후 관리 또는 보조적 치료 목적의 암 환자를 주로 진료하는 기관으로 해당 서비스 도입을 통
일동제약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의 수면 관련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성과가 영국 왕립화학회(RSC) 학술지인 ‘Food & Function’ 최근 호의 표지 논문(Inside Front Cover)으로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논문은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GABA(Gamma-aminobutyric acid) 생성 프로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가 사명을 'HEM파마'로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HEM파마는 이번 사명변경을 계기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를 넘어 신약개발, 코스메틱, 헬스케어 로봇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리딩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회사에 따르면 HEM파마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PMAS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이엠파마가 'HEM파마'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HEM파마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를 넘어 신약개발, 코스메틱, 헬스케어 로봇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리딩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HEM파마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PMAS(Persona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미국 정부의 동물 실험 축소 정책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전일 대비 2800원(6.86%) 오른 4만3600원에 거래됐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동물 연구 축소 정책 일환으로 미국이 신약 개발 과정에서 동물실험 대신 인공지능(AI) 등 대체 임상 기술을 강화하면서 국내 바
최근 비만인구의 가파른 증가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환자가 덩달아 급증하면서 치료제 개발이 절실해진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의 진행 기전을 처음으로 규명해 치료제 개발의 가능성을 열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은 알코올 섭취와 관계없이 고지방 위주의 식사와 운동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간에 지방이 쌓이고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