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 85억 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태광산업, 홍현민 단독 대표체제로 전환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SK케미칼 4500주 매도
△현대건설기계, 3450억 원 유상증자 결정
△현대일렉트릭, 2863억 원 유상증자ㆍ507만주 무상증자 결정
△호텔신라 "한국전통호텔 인허가 진행 준비 중"
△W홀딩컴퍼니, CB 전환가액 648원으로 하향조
올해 8월 상장한 컬러레이가 코스닥 상장 중국기업 가운데 올해 상반기 실적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컬러레이를 비롯한 코스닥 상장 2세대 중국기업들 모두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주가는 차이나디스카운트로 지지부진한 모습이다.
1일 코스닥 상장 11개 중국기업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컬러레
중국 기업 컬러레이홀딩스가 올해 처음으로 국내 증시에 상장했다. 향후 중국 기업들의 국내 증시 입성에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10일 첫 거래가 된 컬러레이홀딩스는 공모가격인 3800원보다 6.6% 떨어진 366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기관 물량이 쏟아지면서 장중 15% 넘게 급락하면서 3105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컬러레
코스닥 상장 중국 기업인 GRT는 배당기준일 종가의 2%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배당주식수는 6737만5000주이며, 배당기준일은 오는 6월30일이다.
일반적으로 현금배당은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배당금을 정하지만 GRT는 시가배당률을 정함으로써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배당금 규모가 연동되는 배당 정책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최근 잇따른
헝셩그룹 등 국내 상장된 중국 기업의 주가가 상승세다. 이날 '사드 기습배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국의 보복조치에 따른 중국 상장사들의 반사익 전망이 부각됐다.
26일 오전 9시50분 현재 헝셩그룹은 전날보다 16.44% 오른 3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골든센츄리(7.54%), 오가닉티코스메틱(2.65%), GRT(2.52%), 크리스
△이엠텍, 안트로젠 지분 6.16% 취득 결정
△거래소, 에임하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거래소, 리드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
△영우디에스피, 180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태양, 1분기 영업익 48억… 전년比 15%↑
△이스트소프트 “서초동 본사 매각 추진 중”
△두올산업, 50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GS홈쇼핑, 1분기 영업익 42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21일 ‘코스닥 신규상장법인 I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스닥시장의 차세대 블루칩 발굴을 목적으로 21일 오후 2시부터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참가 기업은 신라젠, 오가닉티코스메틱, 팬젠, GRT, 헝셩그룹, 골든센츄리, 강스템바이오텍 등 총 12개사다.
거래소는 ‘코스닥
중국 정밀코팅 기능성 신소재 기업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GRT)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6월 결산법인인 GRT는 2분기(2016년 10~12월) 매출액은 3억7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0%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9900만 위안, 84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2%, 111.6% 증가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1.09포인트(-1.85%) 하락한 597.82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월22일 기록한 578.42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최저치다. 외국인 순매수 정체와 기관 순매도 확대 등 부진한 수급이 대내외 악재와 겹치면서 지수 하락으로 이어졌다.
◇조기대선 치르나… 정치테마주 ‘들썩’ =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과 조기대선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GRT가 모멘텀 96점, 펀터멘탈 NA(의견없음) 등 종합점수 96점을 얻어 5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6000원, 손절가는 5000원이다.
GRT는 삼성, LG, 폭스콘 등 글로벌 기업을 End-User(최종 소비자)로 확보해 성장 가능성이 예상됐다.
특히, 신공장 증설로 구 공장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코스피가 외국인의 '사자'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7포인트(0.19%) 상승한 1978.13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0.11% 상승 개장했지만 곧 하락 반전했다. 이후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다시 상승해 장중 1980선을 넘기도 했다.
마주옥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원·달러
선강퉁(선전-홍콩증시 간 교차거래) 시행 일자가 다음달 5일로 확정되면서 우리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선강퉁이 시행되면 이들 기업의 주가가 재평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잠들어 있던 투자심리를 깨운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중국 농기계부품 기업 골든센츄리는 가격제한폭(30.0%)까지 올랐다. 지난달 19일 상장한 이
28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2066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200억 원을, 기관은 205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은 개인이 629억 원
△웹젠 "소액주주들이 이사해임 등 주총소집 허가 소송"
△스틸플라워, 87억원 규모 판매공급 계약
△비에이치아이, 311억원 규모 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영우디에스피, 주당 1주 무상증자 결정
△이미지스, 긴급 상황 알림 휴대 단말기 특허권 취득
△IBKS제4호스팩, 최대주주 케이씨인베스트먼트 외 3인으로 변경
△신원종합개발, 우진호 대표이사로 변경
GRT는 IPO자금조달의 중국내 자회사 강소준휘광전과기유한공사(준휘광전) 송금의 건과 관련 "10월 24일 공모자금 7000만 달러가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 홍콩계좌에 납입됐으며, 이후 2000만 달러가 11월 18일 중국 자회사인 준휘광전에 신규시설투자 및 R&D를 위한 자금으로 송금됐다"고 21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