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글로벌 금융 미디어 더애셋(The Asset)이 주관하는 채권 부문 시상에서 기관과 개인 부문을 동시 석권했다.
2일 신한투자증권은 더애셋이 선정하는 '2026 G3 채권 부문'에서 기관 대상인 '한국 최우수 투자기관'에 선정됐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황성훈 글로벌채권구조화운용부장이 '한국 우수 투자운용역(매수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미래에셋증권은 아시아 금융전문지 디에셋이 주관하는 ‘2026 최우수 기관투자자 시상’에서 G3 채권 부문 우수 투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G3 채권은 달러, 유로, 엔화 등 주요 3개 통화로 발행되는 채권을 뜻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부문 우수 투자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채권 투자와 운용 역량을 인정받았다.
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 미디어 플랫폼 The Asset이 주최하는 '2025 G3 채권 부문'에서 △BEST IN PORTFOLIO MANAGEMENT (SOUTH KOREA)와 △TOP INVESTMENT HOUSES IN G3 BONDS FOR 2025(SOUTH KOREA) 두 개의 주요 부문에서 수상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The Asset은
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 미디어 플랫폼인 더 에셋(The Asset)이 주최하는 ‘2024 G3 채권 부문’에서 베스트 인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BEST IN PORTFOLIO MANAGEMENT)와 톱 인베스트먼트 하우스 인 G3 본드(TOP INVESTMENT HOUSES IN G3 BONDS FOR 2024) 두 개의 주요 부문에서 수상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