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초 트래블룰 시행 과정과 효과, 한계와 제언 등 포함트래블룰 시행으로 비트코인ㆍ이더리움 등 출금 감소 현상국내 거래소 거래량도 감소ㆍ특정 거래소 독점 현상도 발생글로벌 규제인 만큼 각 국가 적극적 노력ㆍ협력 중요해질 듯
빗썸ㆍ코인원ㆍ코빗이 설립한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코드(CODE)가 국내에서 트래블룰이 시행된 지난 1년간의 운영현황 보고서를
고위험 국가 미얀마 유지…러시아는 회원국 자격 정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관찰대상 국가에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나이지리아를 신규로 지정했다. 러시아는 회원국 자격이 정지됐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등 정부 합동 대표단은 지난 22일~24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에서 제5차 라운드 상호평가 일정, FATF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은 법무법인 태평양과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내부통제체계 및 업무수행에 대한 ‘독립적 감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독립적 감사는 금융기관 등이 자금세탁방지(AML)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와 별개의 독립 부서에서 업무수행의 적절성 및 효과성을 검토, 평가하고 이에 따른 문제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하는 절차다.
지닥 감사실
내부통제 세부 점검 프로세스 마련자금세탁방지 시스템 역량 강화 집중
가상자산 거래소 캐셔레스트(Cashierest) 운영사 뉴링크가 특정금융정보법에 명시된 자금세탁방지(AML) 및 공중협박자금조달 금지에 관한 업무 규정에 따라 독립적 감사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선임하고 감사 계약을 체결한다고 1일 밝혔다.
김&장 법률사무소는 국제자
자금세탁방지 및 내부통제 역량 강화“범죄 예방 및 거래안정성 제고할 것”
가상자산 거래소 캐셔레스트(Cashierest) 운영사 뉴링크가 FATF 국제 기준 및 국내 규제 강화에 따라 자금세탁방지(AML) 및 컴플라이언스 업무 등을 개선하기 위한 일환으로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캐셔레스트의 고도화된 자금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의 박정훈 원장이 20일과 21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에 참석해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이번 총회는 라자 쿠마르 FATF 신임의장이 주재하는 첫 회의로, OECD 본부에서 개최됐다. 총회에서는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금지를 위한 주요 과제와 FATF 국제기준 미이행국에 대한 제재를
베를린 총회서 성명 채택"러시아, 대표직 및 자문 역할 제한토록"가상자산 관련 보고서도 공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FATF 내 러시아의 역할을 제한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4∼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FATF 총회에서 참가국들이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성명을 채택했
# 지난해부터 가상자산 사업자들은 금융거래 중 의심거래 탐지 시 관련 기관에 보고해야 한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심사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전체 불법 의심 혐의 보고 중 30%를 가상자산 거래가 차지하고 있다. 2020년 기준 73만 건이 보고됐고, FIU의 심사를 거쳐 법 집행기관에 약 3만7000건을, 경찰청에는 1만4700건을 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에서 법인의 실소유자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기 위한 조치를 시작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8일 FATF 제32기 제6차 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제6차 총회는 지난 1일부터 4일부터 개최됐으며, 코로나 19 상황으로 대면과 비대면의 혼합방식으로 진행했다.
총회에서는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한 FATF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은 올해 과제로 자금이동추적을 뜻하는 트래블룰(Travel Rule)을 꼽기도 했다.
트래블룰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가상자산 사업자에게 부과한 의무다. 코인을 이전할 때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정보를 사업자가 파악하라는 규정이다. 가상자산 사업자뿐 아니라 은행ㆍ금융기관 등 의무가 있는 법인, 개인 간의 송금에 대해서
2021년 가상자산 업계의 대표적 리스크로 꼽혀왔던 게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가상자산 관련 권고안과 지침을 반영해 가상자산 사업자(VASP)의 신고 및 등록을 관리하는 내용이 골자다. 가상자산 거래소에 자금세탁방지 의무가 부과됐고, 정보 보안 경영시스템(ISMS) 인증과 실명계좌를
NH농협은행이 코인원에 화이트리스트 적용을 요구, 가상자산 업계에 새로운 암초가 등장했다. 금융당국과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준수하라 요구 중인 트래블룰(코인 이전 시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정보를 사업자가 파악하라는 규정)과 별개의 의무사항을 추가하면서다. 자금세탁 방지에 방점을 찍는 은행과 고객 이탈을 방지하려는 거래소 간 온도 차가 감
20대 대선을 앞두고 가상자산 산업의 아젠다를 살펴보는 정책포럼이 16일 개최된다.
해당 포럼은 한국핀테크학회와 민형배ㆍ조명희 국회의원, 블록체인포럼,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국회 디지털경제연구회가 공동 주최한다.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가 주관하고, 한국디지털금융문화원, JACOBS M-뱅크가 후원하는 가운데 전경련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룸에서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금융감독원, 금융연수원은 한국ㆍ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베트남 중앙은행, 금융회사 등을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자국 자금세탁방지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베트남 중앙은행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베트남은 한국의 제도운영 경험 공유를 통해 자금세탁
금융위원회가 한국과 베트남의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베트남을 상대로 자금세탁방지 교육을 한다.
금융위는 9일 금융정보분석원, 금융감독원, 금융연수원이 이날부터 22일까지 베트남 중앙은행, 금융회사 등에 자금세탁방지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베트남 중앙은행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베트남은 2012년 자금세탁방지법을 제정해, 국제 기준을 이행하
불투명한 규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3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자체 제작 트래블룰 솔루션을 들고 나왔다. 빗썸ㆍ코인원ㆍ코빗의 합작법인 코드(CODE)는 약 2개월에 걸쳐 개발한 트래블룰 솔루션을 이날 발표했다. 12월 시스템 최종 테스트를 거쳐 거래소 연동 작업에 착수, 내년 1월부터 고도화에 나설 예정이다.
CODE는 8일 트래블룰 솔루션 출시 기자간담
“그간 블록체인에서는 오픈소스로 분산원장을 통해 거래 내역들을 공개해왔다. 트래블룰이 도입되며 고객정보가 확인되면, 어떤 주소에서 누가 어디로 얼마를 보냈는지 알 수 있는 강력한 자금추적 툴이 될 것이다. 다만 고객확인절차(KYC, Know Your Customer)가 언제 적용되는지 각자 시차가 있다.”
방준호 빗썸코리아 부사장은 30일 트래블룰 도입으
3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사업자의 자금세탁방지 의무 준수를 위한 FATF 개정 방향과 트래블 룰 표준화 방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철이 포블게이트 대표, 방준호 빗썸코리아 부사장, 이경근 서울종합과학대학원 교수, 좌장을 맡은 전중훤 한국블록체인협회 글로벌 트래블 룰 표준화 TF 단장, 이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