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아모그린텍에 대해 실적과 멀티플 모두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4000원으로 신규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아모그린텍은 고효율 자성소재·나노멤브레인 사업과 LFP 기반의 ESS 완제품 사업을 핵심 축으로 영위 중"이라고 말했다.
허선재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는 테슬라, 리비안, 삼성전
SK증권은 24일 신성에스티에 대해 지난해 말 대비 올해 상반기 수주 잔고가 크게 증가했다며 향후 실적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폭발적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컨테이너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완제품 제작과 관련된 수주로 실적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 충분하다”고 밝혔다
◇LS머트리얼즈
우리도 전력망과 ESS에 필요해요!
전력시스템에서의 니즈 증가
성장하는 전방 ESS
알루미늄 EV부품 국내 시장 독점 기대
안회수 LS증권
◇하나머티리얼즈
예상보다 클 낙수효과
이익의 더딘 회복과 낮은 HBM 기여도가 시장의 이목을 끌지 못하고 있는 배경
반전의 Catalyst는 충분. Tokyo Electron의 극저온
현대차증권은 24일 LS ELECTRIC(일렉트릭)에 대해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부진했으나, 매출액은 4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수주잔고 또한 지속해서 급증하고 있어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 원을 제시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5만5100원이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매출액 9300억 원(qo
LS일렉트릭이 중국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영업이 사실상 마비된 가운데 얻어낸 결과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LS일렉트릭은 30일 중국의 대표적인 PCS(전력변환장치) 기업인 ‘쿤란(KLNE)’으로부터 PCS 생산 자회사 ‘창저우 쿤란’ 지분 19%를 1052만
LG전자가 에너지저장장치(ESS) 완제품 사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27일 ESS 시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LG유플러스의 전력변환시스템(PCS) 사업부문을 77억원에 양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LG유플러스는 ESS 관련 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떼게 된다.
앞서 LG전자는 이날 오전 조직개편을 통해 태양광, 조명, ESS 등 에너지관련 사업을 아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