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이 환경분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26 성남 청계산 생물다양성 탐사’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생물다양성 탐사는 경기도 성남시와 관내 ESG 상생협업 기관이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역 생태변화를 지속 추적하는 활동이다. 2017년부터 매년 시행돼 온 탐사 활동에 HK이노엔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동참했다. 탐사 장소
부산시가 청년들의 취업 난관으로 꼽히는 ‘경력의 벽’을 낮추기 위해 지역기업과 연계한 첫 경력 지원 사업에 나선다. 단기 체험 위주의 기존 일경험 사업에서 벗어나 최대 4개월간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최대 1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부산청년 첫경력 보장제’의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시는 21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남부발전, 부
태광산업이 중소 협력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공급망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글로벌 공급망 규제와 ESG 공시 요구가 강화되는 가운데 협력사와 함께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태광산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상생협력 ESG 경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사 대상 ESG 컨설팅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20일 신세계와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이어지는 ESG 상생 협력 프로그램이다.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지속가능한 공급망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측은 대기업 중심이 아닌 공급망 전체가 참여하는 ESG 생태계
강원랜드가 외국인 청년 자원봉사자와 지역을 연결해 지역사회 회복을 도모하고, 봉사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볼런투어(Volunteer+Tour) 캠프’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봉사와 투어를 결합한 이번 볼런투어 캠프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사흘간 하이원리조트 일대에서 진행되며 베트남ㆍ네팔ㆍ일본 등 10개국의 외국인 청년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가한
강원랜드는 연말을 맞아 혈액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생명 나눔의 실천을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캠페인은 강원랜드 본사와 그랜드호텔 일대에서 강원랜드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배치된 헌혈 버스에서 직접 헌혈하거나, 헌혈 증서를 기증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 ‘사랑의 헌혈 캠페인’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헌혈
신한은행은 DHL코리아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DHL의 ‘고 그린 플러스(Go Green Plus)’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고 그린 플러스 서비스는 폐식용유, 생활폐기물 등 재사용이 가능한 자원으로 만든 지속가능항공유를 사용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서비스다
강원랜드가 지역소통 강화 및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도약을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한다.
강원랜드는 15일 본사 사옥과 서울사무소와의 화상회의를 통해 제210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직제규정 개정(안) 등 4개 안건을 심의해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원랜드 이사회의 이번 결정으로 기존 ESG상생협력실이 ESG상생본부로 격상돼 지역소통 및 협력적 관계를 강
강원랜드는 12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일대에서 산불피해 지역 산림복원을 위한 친환경 트레킹 행사인 ‘세이브 더 마운틴 퍼티라이깅 동해’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퍼티라이깅’이란 거름(Fertilizer)과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산불피해 지역에 새로 심은 묘목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천연거름을 주며 달리는 환경·사
동반성장위원회는 26일 강원랜드와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처음으로 동반위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 참여한 강원랜드는 2022년을 ESG경영의 첫해로 선포하고 ESG상생협력실을 신설했다. ESG위원회를 주축으로 임직원 전체의 ESG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강원랜드는 환경 부문에서 4년 연속 녹색기업으로 인
강원랜드는 협력사 서비스 우수 직원 격려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협력사 직원 대상 해외연수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협력사 20개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우수 직원 50명을 추천받고 2차 수에 걸쳐 5일간의 단기 해외연수를 진행한다.
지난 17일 1차 수 25명이 필리핀 마닐라로 떠났다. 이어 24일 나머지 25명이 5일간
“범부처적인 글로벌 ESG 대응이 필요하다.”
김주미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본부장(수석연구위원)은 8일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부처별로 가이드라인이 달리 나오고, 심지어 산하 기관별로도 가이드라인이 달라 혼란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글로벌 공급망 상위 계층에서 요구하는 ESG 가이드라인에 국내 대기업이 맞추고 1차, 2차, 3차 밴더까지 쭉 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는 10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원청·협력기업의 ESG 상생 협력 확산 및 지속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정부가 공개한 공급망 실사 대응을 위한 기업 지원방안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대응 여력이 부족한 부산광역시 소재 원청·협력기업의 ESG·탄소중립 경쟁력을
강원랜드가 학교사회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일 서울 대학로에서 ‘우리 여기서 행복해’ 가족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정선군 고한ㆍ사북ㆍ남면 지역의 20가정 86명의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학로의 연극 관람과 공연문화를 함께 경험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찍은 특별한
폐광지역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강원랜는 지난 10일 코엑스에서 ‘2023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대학생 멘토 ‘하이샘’ 170명, 청소년 멘티 ‘하이디’ 488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다.
발대식은 1부 본식, 2부 오리엔테이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사업
강원랜드가 대규모 기관 혁신에 나선다. 경영평가에서 지난해 당기순손실 발생으로 지적받은 오명을 씻기 위해서다.
14일 강원랜드는 이삼걸 대표이사 주재로 간부 100여 명과 함께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경영혁신 추진계획 공유와 구체적 실천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혁신 추진 전담조직인 경영혁신추진단을 신설하기로 했다. 추진단은 사장 직
강원랜드는 전날 본사 행정동에서 비대면 시무식을 통해 2022년 신사업년도 업무를 본격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삼걸 대표는 영상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은 강원랜드 ESG경영의 원년이 되는 해"라며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ESG상생협력실을 신설했고, 앞으로 ESG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회공헌과 지역상생은
기술보증기금(기보)은 20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가톨릭관동대에서 쌍용C&E(전 쌍용양회), 가톨릭관동대학교(가톨릭관동대), 국민은행과 ‘ESG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와 쌍용C&E, 가톨릭관동대, 국민은행이 지역사회 ESG상생 협력을 통한 성장기반을 마련키 위해 진행됐다. 참여 기관은 원활한 금융지원
전 세계적으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가 주요 경영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기조에 발맞춰 국내 대기업은 충실하게 준비를 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의 대처는 더디기만 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조사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의 ESG 대응 수준은 10점 만점에 7점을 기록했다. 반면 중소기업은 4점에 불과했다. 이처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ESG 대응에 큰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