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관계사인 피부성형관련 제품 유통 전문 디엔컴퍼니(대표 윤재춘)가 17일 EGF(체내 존재 단백질, 상피세포성장인자) 전문 화장품 셀리시스 브랜드를 국내 출시했다.
최근 EGF가 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꿈의 성분으로 알려지면서 원산지와 함량 부분이 검증되지 않은 EGF 화장품들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런칭한 셀리시스는
대웅제약의 당뇨족부궤양 치료제인‘이지에프(성분명 EGF) 외용액’(이하 이지에프)은 8년간의 연구개발기간을 거쳐 개발한 국산 2호 신약이다.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 성장인자)는 우리 몸에 존재하는 상처치유 물질로,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피부세포를 재생해 흉터없이 상처를 아물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대웅제약은 기능성 화장품인 이지듀 리페어 컨트롤(Easydew Repair Control)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피부 재생(Cell Regeneration)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코스메슈티컬 화장품)으로 레이저 수술이나 박피 후에 민감해진 피부를 집중 관리해준다. 또한 눈과 입 주변 국소 부위 피부의 재생과
코스메슈티컬(약용화장품) 시장을 확보하기 위한 제약업계와 화장품업계가 각 업계의 특성을 활용한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제약사, 화장품업계가 코스메슈티컬 시장 선점과 판매망 확보를 위해 연이어 신제품을 출시하고 나섰다.
현재 이 시장에 가장 먼저 진출한 곳은 동성제약으로 지난 1998년 최초의 여드름 화장
제약업계가 코스메슈티컬(약용화장품)제품을 통해 피부미용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특히 화장품업계의 고유영역인 이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통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겠다는 태세여서 주목된다.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이란 화장품을 뜻하는 코스메틱(cosmetic)과 의약품을 의미하는 파마슈티컬(Pharmaceutical)의
코스닥 우회 상장을 앞두고 있는 제대혈 줄기세포 전문업체 히스토스템은 세계 최초로 제대혈 줄기세포가 분비하는 단백질을 이용한 화장품을 개발해 14일 출시했다.
이 제품명은 줄기세포와 단백질 기술 응용을 의미하는 스테믹스(SteMixx)다.
회사 측은 우선 12만 제대혈 공여자와 1만 개인보관자 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사은 이벤트를 시작으로 시
대웅제약에서 당뇨병 환자의 족부궤양 치료를 위해 개발한 ‘대웅 이지에프 외용액’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욕창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학계 및 일반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인 'EGF'가 주성분인 ‘대웅 이지에프 외용액’은 대웅제약이 8년 간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쳐 지난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민감성 피부를 위한 고농도 보습 크림 ‘이지듀 아토 크림’에 이어 로션과 바디워시를 추가로 출시했다.
‘이지듀 아토’는 일반 보습제와 달리 바디워시, 로션, 크림 등 전 제품에 피부 재생 성분인EGF(Epidermal Growth Factor : 상피세포성장인자)를 나노리포좀 형태로 함유하고 있는 코스메슈티컬(Cosmec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성장인자)를 함유해 피부재생과 보습에 효과적인 이지듀 크림에 이어 세럼과 자외선차단제 라인을 추가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크림, 세럼, 자외선차단제로 구성된 이지듀 라인은 미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EGF를 특허 받은 나노 리포좀 형태로 함유해 흡
지난 1945년 창립한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973년 상장된 이래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35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또, 제약업계 중 제일 높은 기업신용등급인 A+를 받으며, 우수한 제품력 · 안정적인 재무구조 ·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대웅제약은 ▲고혈압 치료제 ‘올메텍’ ▲간질환 치료제 ‘우루사’ ▲기능성 소화불량 치
대웅제약의 당뇨족부궤양 치료제인‘이지에프(성분명 EGF) 외용액’은 8년간의 연구개발기간을 거쳐 개발한 국산 2호 신약이다.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 성장인자로)는 우리 몸에 존재하는 상처치유 물질로,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피부세포를 재생하여 흉터없이 상처를 아물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1962년
최근 한미 FTA와 정부의 약가정책 등으로 국내 제약업계가 큰 변혁의 기로에 놓이게 됐다.
특히 복제약을 기반으로 성장했던 우리 제약사들에게는 한미FTA를 통해 복제약 출시를 제한하고 있어 큰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지난달 29일 한미 FTA 추가협상 과정에서 ‘제네릭 시판허가-특허연계 이행의무 협정 발효 후 18개월 유예’결정을 내려 복
한화증권은 22일 대웅제약에 대해 업계 최상위의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 7만4000원 제시.
배기달 한화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2007년 예상순익 기준 10배 수준에 불과해 제약업체는 물론 시장 밸류에이션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저평가돼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그동안 오리지널 품목 도
키움증권은 25일 대웅제약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7만8000원으로 소폭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 를 유지했다.
김지현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로 “2분기 영업실적이 시장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고, 매출호조 지속과 엔화가치 하락으로 3분기에도 이익이 급증하는데다, 자체개발 바이오신약인 대웅EGF의 상용화, 수출 확대로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