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12일 지난해 세계 최초 화학적 재활용 코폴리에스터 ‘에코트리아(ECOTRIA) CR’ 상업화에 기여한 자사 연구원들을 ‘2022 SK케미칼 올해의 연구원’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SK케미칼은 지난 2018년부터 기존 운영 중인 ‘SUPEX 추구상’과는 달리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창의성 △난이도 △파급력 △완성도 △패기 등 총 다섯 가지 항
11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254억 원을, 기관은 29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341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9포인트(-1.38%) 하락한 921.8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513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981
아이진 주식회사는 mRNA 기반 코로나19 예방 백신 ‘EG-COVID’에 대해 호주에서 승인된 부스터샷 임상 투여를 11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EG-COVID 부스터샷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력이 있는 20명의 대상자에게 EG-COVID를 부스터샷으로 단회 투여해 안전성을 확인하며, 임상 결과가 나
국내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엔데믹(풍토병) 전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에 의한 대규모 감염과 증상 완화로 코로나19의 위험성이 한결 감소한 것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백신의 역할과 필요성 역시 줄어들면서, 후발주자로 백신을 개발하는 기업들은 효능과 함께 시장성을 확보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아이진은 mRNA 기반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EG-COVID’의 국내 임상 1상 투여가 완료됐다고 31일 밝혔다.
EG-COVID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2a 임상시험을 승인 받은 후 지난해 3분기부터 총 45명을 대상으로 3개군에 각각 3주 간격으로 2회 투여하는 임상 1상을 진행했다. 앞으로 약 1개월 간의 관찰 기간을 거쳐 안전성 데이터를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17만 명을 넘나들면서 대유행에 접어들었다. 정부는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함과 동시에 mRNA(messenger RNA) 백신 생산 및 개발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면서 국내 개발사 현황에 관심이 모인다.
김강립 식약처장장은 이달 초 큐라티스 제조소(충북 오송)에서 열린 ‘mRNA 바이오벤처 컨소시엄’에서
아이진은 자체 개발한 대상포진 예방백신 'EG-HZ’의 국내 기술이전 계약을 한국비엠아이와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국내 기술이전 계약은 반환 의무 없는 계약금 30억 원과 단계별 기술료 및 판매 성과금 185억 원 등 215억 원을 받는 조건이다. 한국비엠아이는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국내에서 EG-HZ의 후속 임상 및 판매 인허가, 생산, 판
아이진은 24일 한국비엠아이와 자체 개발한 대상포진 백신 ‘EG-HZ’의 국내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아이진은 한국비엠아이로부터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30억원과 단계별 마일스톤 95억원, 누적 순매출에 따른 판매 마일스톤 90억원 등 총 215억원을 받게 된다. 이번 계약은 국내 개발 및 판매 라이선스에 대한
아이진은 자체 개발 중인 mRNA 기반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EG-COVID’의 임상 1/2a상 연구비에 대해 정부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진의 ‘EG-COVID’는 ‘코로나 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단’의 2021년도 제 4차 투자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협약 대상 과제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2022년말까지 2단계로 나눠 72억원의
아이진은 8일 자체 개발중인 mRNA 코로나19 백신 ‘EG-COVID’의 임상 1/2a상 연구비에 대해 약 72억원 규모의 정부지원금을 받게됐다고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단’의 과제선정에 따른 결과로, 아이진은 회사자금 약 24억7300만원과 정부로부터 2022년말까지 2단계로 나눠 수령할 72억3600만원의
아이진은 8일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치료제ㆍ백신 신약개발사업단’의 2021년도 제4차 신규 협약 대상 ‘코로나19 백신 임상 지원’ 과제 사업의 연구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연구기관은 올해 12월 12일까지이며 총연구비 97억여 원 중 정부 출연금은 72억여 원, 기업부담금은 24억여 원이다.
회사 측은 “현재 수행하고 있는 국내개발 코로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는 기업은 상용화에 성공하더라도 시장성 측면에서 명암이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백신 후발주자인 국내 바이오기업들은 해외로 눈을 돌려 성공 가능성을 찾고 있다.
4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코로나19 백신 임상을 진행 중인 국내 기업 다수가 해외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우리나라보다 백신 접종률이 낮
아이진이 국내 최초로 개발 중인 메신저 리보핵산(mRNA)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EG-COVID’을 추가접종(부스터샷)에 대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내 임상 1ㆍ2a상 시험 계획을 신청했다.
3일 아이진에 따르면 이번 남아공에 신청한 임상시험은 COVID-19 예방을 위한 mRNA SARS-Cov-2 백신 (EG-COVID
아이진은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mRNA 코로나19 백신 ‘EG-COVID’의 부스터샷 임상 1/2a상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이진에 따르면 이번에 남아공에 신청한 임상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백신의 부스터샷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이미 임상시험 신청이 완료된 호주와 연계해 임상지역 범위 확대를 위한 대상국가 추가 신청이다.
아이진은 mRNA 기반 코로나19 예방 백신 ‘EG-COVID’에 대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부스터샷 임상 신청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EG-COVID 부스터샷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이미 신청이 완료된 호주와 연계해 진행된다. 1월 초에 신청된 호주 임상승인이 먼저 이뤄져 호주에서 임상 1상 투약이 완료되면, 호
아이진은 3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mRNA 기반 코로나19 예방백신 부스터 임상 제 1/2a상 시험 계획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4일 호주에 신청한 부스터 임상 제 1/2a상 시험 계획에 연계해 임상지역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회사 측은 "현재 상업화된 mRNA백신은 ‘폴리에틸렌글라이콜(PEG)’성분이 포함됐는데, 이
토종 코로나 백신 1호가 이르면 올 상반기에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부가 올 상반기 국산 백신 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선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연구개발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임상 3상에 돌입했고 유바이오로직스도 3상을 승인 받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힘 받는 SK바이오사이언스…식약처장, WHO에 긴급사용목록 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임상 시험 승인 및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28일 식약처에 따르면 현재까지 임상시험을 승인한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은 총 39품목으로 이중 치료제는 28품목, 백신은 11품목이다.
◇ 코로나 치료제 14품목 임상 중…7개는 임상 종료
임상 승인된 코로나19 치료제(28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