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P가 상승세다. 현대모비스 공급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오른 것으로 해석된다.
15일 오전 9시 36분 현재 DYP는 전 거래일 대비 22.48% 오른 5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DYP는 13일 장 종료 후 현대모비스 전기차용 방열모듈 공급업체에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급품목은 전기차용 인버터 A
14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한화갤러리아우, 한화갤러리아, 천일고속, 동양고속, DYP 등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한화갤러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29.97%(374원) 오른 1622원에 거래를 마치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한화가 인적 분할을 결정하면서 계열사 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화갤러리아우 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6일 한국공학대학교 리서치파크에서 한국공학대, DYP, 태성과 함께 ‘반월시화산단 주요 공정의 디지털 전환(DX) 표준모델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산업대전환솔루션지원사업’의 2차년도 주요 과제로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AX) 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자동차 피스톤 명가 동양피스톤은 자회사 DYP ALABAMA(이하 DYPA)가 현대자동차 미국공장과 엔진용 피스톤에 대한 조립 납품 계약을 신규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세타 및 누우 엔진용 피스톤에 대한 조립 납품 계약으로 외형매출 규모는 연 200억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DYPA는 자동 조립설비를 증설해 오는 6월부터 납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