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 주도 국제 컨소시엄이 아시아를 포함한 64개국, 217개 민족의 유전체 정보를 공개했다. 아시아인 유전체 데이터 중 최다 지역 및 인종을 포함한 연구결과여서 아시안에서 자주 발병하는 질병 원인을 규명하고 진단, 치료하는 정밀의료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마크로젠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동 연구팀은 국제 컨소시엄인 ‘게놈아시아 100K 이
마크로젠은 DTC 유전자검사 서비스 및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등 개인유전체분석 서비스 2종에 대해 ‘11월이니까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11월이니까 1+1’ 이벤트는 광군제 및 블랙프라이데이,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11월에 진행되는 빅세일 시즌을 맞아 마련됐다. 마크로젠은 해당 기간 동안 DTC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는 글로벌 최대 유전체 기업 일루미나가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DTC(Direct-to-Consumer Genetic Testing,이하 DTC)분야에서 한국의 주목해야 할 기업으로 자사를 조명했다고 2일 밝혔다.
EDGC에 따르면 일루미나는 'DTC Expands in Asia’라는 제목과 함께 EDGC 이민섭 공동대표와
마크로젠이 블록체인 기반 유전체 빅데이터 유통 플랫폼에 대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 마크로젠의 미국 자회사이자 공동특허권자인 소마젠은 이 기술을 활용해 미국 현지 DTC(Direct to Consumer) 시장에 접목할 계획이다.
블록체인을 통해 유전체 정보를 유통하는 플랫폼은 미국의 네불라 지노믹스(Nebula Genomics), 루나디엔에이(Luna
마크로젠은 데이터 공유방법에 대한 블록체인 기술이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마크로젠과 소마젠이 미국특허청(USPTO)에 공동 출원한 것으로 ‘복수의 블록체인에 기반한 데이터 공유 방법’에 대한 것이다.
이번에 등록된 미국 특허는 블록체인 플랫폼에 토큰경제(Token economy) 시스템을 접목해 데이터가 활발하게 공유 및 거래
비의료기관용(DTC,소비자 직접 의뢰) 유전자 검사 시범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자 관심이 높은 항목들이 복지부 시범사업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유전자 검사 관련 기업들이 시범사업 참여를 거부하는 등 갈등을 거듭해왔지만 유전체기업협의회 새 집행부 구성과 함께 기업들의 적극 참여로 정부의 막바지 점검에 기대를 걸고 있다.
월트디즈니가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를 공략하기 위한 공격적인 카드를 꺼내들었다.
디즈니가 자사의 3가지 스트리밍 서비스를 월 12.99달러(약 1만6000원)에 번들로 제공한다고 6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이 보도했다.
디즈니의 유명 영화 프랜차이즈와 풍부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디즈니 플러스(+)와 스포츠 전문 스트리밍 서비
코스메카코리아는 1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DTC타워에서 새롭게 선발된 뷰티 블로거 20명으로 구성된 메카프렌즈 9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메카프렌즈는 소비자가 만족하고 사랑하는 시장 선도형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코스메카코리아가 운영하는 대외활동이다. 화장품에 관심도가 높은 20~30대 뷰티 블로거를 대상으로 엄격한 서류심사와 전화 인
광동제약은 ‘2019년 위기극복을 위한 혁신경영’을 주제로 진행한 하반기 워크숍을 통해 시스템 혁신과 체질개선 강화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고 8일 밝혔다.
광동제약 임직원은 지난 4일과 5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와 경기도 성남 소재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사업부별로 상반기 실적을 공유하고, 하반기 계획을 점검했다. 초청강사 특강과 경영 및
마크로젠은 호주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전문 기업 ‘마이크로바(Microba)’에 410만 호주 달러(한화 약 33억6000만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내년 마이크로바와 함께 글로벌 장내미생물 분석서비스 론칭을 추진한다.
마이크로바는 2017년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교수진을 중심으로 설립된 장내 미생물 분석
#스타트업 A사는 스마트폰앱으로 심방세동을 측정해 의사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진단기기를 개발했다. 유럽심장학회 학술대회에서 1위로 뽑힐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지녔지만 국내 출시는 못한 채 유럽시장을 공략 중이다. 생체 정보를 의사에게 전달하는 기능이 원격의료에 해당돼 국내법상 불법이기 때문이다.
국내 신산업 진입의 장벽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콘텐츠 공룡’ 월트디즈니가 자사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디즈니플러스 출시를 앞두고 막대한 적자를 감수한 공격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디즈니가 디즈니플러스 출시를 위해 ESPN플러스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면서 해당 사업부문이 순손실을 내게 됐다고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디즈니의 스트리밍 및 해외
마이23헬스케어가 자사의 주요 품목들이 대형마트인 ‘메가마트’와 드럭스토어 ‘판도라’ 등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온ㆍ오프라인 매장 진출을 통해 마이23헬스케어 온라인 몰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제품을 전국 주요 지역의 메가마트와 판도라에서 보다 쉽게 만날 수 있게 됐으며 대형마트, 편의점, 약국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하여 개
디엔에이링크가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마이23헬스케어와 국내 최초로 유전자검사 키트 관련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보에 나선다.
디엔에이링크는 마이23헬스케어와 농심 계열사 대형마트 ‘메가마트’와 드럭스토어 ‘판도라’ 등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 DTC 유전자검사 키트 및 건강보조식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오프라인 매장에 발매
오늘(30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뉴스로 ‘만남의광장·안성휴게소에 청년 심야 카페 생긴다’, ‘영화관 구해준 어벤져스’, ‘삼성 갤노트10, 배터리 용량 확 늘린다’, ‘보이는 AI스피커 경쟁…승부? 어린이에게 물어봐’, ‘월계역까지 연장 한내교, 내달 2일 개통’ 등을 꼽아 봤다.
◇유전자검사 서비스, 사업길 더 넓어진다…산업부, 실증특
유전자 검사 서비스의 사업길이 넓어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소비자 직접의뢰(DTC) 유전자검사 서비스 등 규제 특례 안건 11건을 심의했다. 규제특례심의회는 규제 샌드박스 제도에 따라 실증 특례와 임시 출시 등 규제 특례 여부를 심의하는 기구다. 이날 심의회는 DTC 유전자 검사
정부가 규제샌드박스 제도의 안착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기간이 끝나면 즉시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제도 지원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제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규제샌드박스 제도 시행 후 100일 간의 성과를 점검했다. 규제샌드박스는 전략적 육성이 필요한 신산업·신기술에 실증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디엔에이링크가 베트남 유전체 분석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디엔에이링크는 오는 3월 베트남 하노이에 해외 영업사무소를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엔에이링크 관계자는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시에 해외 거점을 확보하고 다양한 유전체 분석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7월부터 베트남 정부와 함께 유해감식사업을 추
바이오·헬스 분야의 혁신성장을 도모할 중장기 전략이 4월 발표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바이오·제약업체 단지인 ‘코리아 바이오파크’에서 간담회를 열고 바이오·헬스 혁신성장 중장기 전략을 4월에 발표할 것이라며 “연구개발(R&D), 투자, 규제 혁파, 인력 양성 등 바이오·헬스 분야의 혁신생태계를 잘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유전체기업협의회는 보건복지부의 DTC(소비자 직접 의뢰) 유전자 검사 서비스 인증제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21일 밝혔다.
DTC 유전자 검사는 의료기관이 아닌 민간 유전자검사기관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검사를 의뢰받아 유전자 검사를 수행하는 제도다.
복지부는 14일 DTC 유전자 검사 항목을 기존 12개에서 57개로 늘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