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방산금융 법제화·기술보호 가이드라인 필요”중소·중견기업 동반 진출 지원 요구도…“기업 규모보다 공급망 가치 염두”
K-방산의 수출 공식이 단순 무기체계 공급을 넘어 현지 생산과 장기 유지·보수·정비(MRO), 공급망 구축 등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정부가 수출금융과 기술보호 기준 표준화, 중견·중소기업의 동반 진출 등을 하나의 패키지로 뒷받침해
☆ 앤디 그로브 명언
“나쁜 기업은 위기에 의해 파괴되고, 좋은 기업은 위기에서 살아남고, 위대한 기업은 위기에 의해 진보한다.”
헝가리계 미국 기업인. 메모리 반도체를 주로 생산하던 인텔의 제3대 최고경영자(CEO)를 맡은 그는 인텔을 중앙처리장치(CPU) 시장의 최강자로 탈바꿈시켰다. ‘인텔을 일군 사람’이라는 평을 듣는다. 그가 최고경영자로 재직
“한국과 생산적 협의…추후 가입 가능성은 반반”
캐나다가 글로벌 국방금융기구인 ‘국방·안보·회복력은행(DSRB)’ 창립 회원국 명단 발표를 앞두고 있다. 한국과 참여를 놓고 협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캐나다 측은 한국의 가입 가능성을 ‘50대50’으로 평가 중이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는 다음 주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