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경기도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 2일차인 24일 "수도권 전역을 평균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교통혁명을 추진, 경기도민의 직주근접을 대폭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 용인시 포은아트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현재 추진 중인 광역급행철도(GTX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6일 2008년 이후 멈춘 금강산 관광과 관련해 ”개별관광은 대북제재와 관련이 없다제”라며 재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이 후보는 주말 기간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 버스) 시즌2의 일환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을 찾아 △ 금강산 재개 △ 남북 도로 및 철도 연결 △DMZ 평화생태관광 추진 등 한반도 평화 관련 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강원도를 평화특별자치도로 만들고 금강산 관광을 빠른 시일 내에 재개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민주당 정부가 추진해 온 평화경제와 강원발전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겠다"며 강원 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평화특별자치도와 관련해 "강원도가 남북평화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성장할 수
동해선 중 유일하게 철도가 놓이지 않은 강릉~제진 구간 철도건설사업이 55년 만에 복원에 들어간다. 2027년 말 개통하면 철도 소외지역이었던 강원도에 통합철도망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남북철도 연결 시 대륙철도망이 구축돼 물류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북한이 5일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남북 철도 연결을 위해 2007년 동해선 제진~군사분계선 6.6km 구간을 복원한 이후 약 14년 만에 강릉~제진 구간이 5일 착공에 들어갔다. 정부는 2018년 4월 27일 발표한 판문점선언에 대한 우리의 신뢰와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업이라고 설명하지만 최근 남북관계 경색으로 그 의미가 크게 퇴색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00년 6·15공동
"北 '기계체조' 경력자…대공 용의점은 없어"軍 두 차례 대북통지문 발송…"北 수신확인"
군과 경찰, 정보 당국은 동부전선 최전방 철책을 넘은 월북자가 1년여 년 전 같은 부대 철책을 넘어 귀순한 탈북민과 동일 인물로 판단했다.
3일 군과 경찰 등에 따르면 군은 지난 1일 발생한 22사단 GOP(일반전초) 철책을 넘은 월북자가 2020년 11월 같은
새해 첫날 동부전선 최전방 철책을 뛰어넘은 월북자가 1년여전 같은 부대로 뛰어넘어 귀순한 탈북민과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만약 동일 인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사실상 남북을 ‘제집 드나들 듯’ 오간 셈이 된다.
3일 군과 경찰 등에 따르면 군은 지난 1일 발생한 22사단 GOP(일반전초) 철책을 넘은 월북자가 2020년 11월 같은 부대로 월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임기 마지막 신년인사회를 열고 정부 주요 인사 및 사회 각계 대표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충무실에서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정부 5부 요인과 경제·종교·시민사회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총 46명이 참여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의 주제는 '선도국가 대한민국'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임기 마지막 신년인사회를 열고 정부 주요 인사 및 사회 각계 대표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충무실에서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정부 5부 요인과 경제·종교·시민사회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총 46명이 참여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의 주제는 '선도국가 대한민국'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새해 첫 날인 1일 강원도 동부전선 최전방 철책을 통해 우리 국민으로 추정되는 1명이 월북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일 “어젯밤 9시 20분께 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미상 인원 1명을 감시장비로 포착했다”며 “신병 확보를 위해 작전 병력을 투입했고, 해당 인원이 오후 10시 40분께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월북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13일(현지시간) 오후 데이비드 헐리 연방 총독 내외가 주최한 국빈 오찬에 참석했다.
오찬에 앞서 이루어진 사전환담 자리에서 헐리 총독은 2013년 한국 방문 시 DMZ와 가평을 방문했고, 한국인들이 환대해 준 것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며 인적 교류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헐리 총독은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방
“대한제국 성립보다 먼저 태어나신 분”‘마지막 19세기 사람’ 124세 프란시스카 수자노 별세
19세기에 태어난 유일한 생존자인 필리핀의 프란시스카 수자노(124) 씨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시각) 수자노 씨가 오후 6시 45분께 필리핀 네그로스 섬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해. 현지 보건 당국은 정확한 사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행동지향적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합의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 코스타리카와 '행동지향적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는 국가가 됐다. 코스타리카는 미국, 스페인 및 멕시코 등 중남미 주요국과 '행동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중국발(發) 요소수 품귀현상과 관련해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대표는 이날 경기도 파주시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열린 '평화와 통일, 멈출 수 없는 발걸음' 해단식 인사말에서 요소수와 관련해 "아침부터 중국 대사를 만났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 자리에서 베트남
대권 도전을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다시 한번 시대교체를 강조했다. 안 대표는 시대교체가 없다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며 국민이 그걸 깨닫고 세상을 바꿔야 한다고 얘기했다.
세 번째 대통령 선거에 도전하는 안 대표는 7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와 '선을 넘다 DMZ 북콘서트'에 참여해 "산업화를 거치고 민주화를 성공적으로 거친 다음에 더 나아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6일 오전 경기도 연천 열쇠전망대에서 열린 '비무장지대(DMZ) 평화의길 통일 걷기 동서횡단' 발대식에서 "특별히 올해 말에서 내년 초까지의 시간은 우리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꼭 필요한 딱 한 걸음이라도 내디뎌야 하는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북관계 교착을 넘어 다시 한번 대화의 불씨를 살리고 그 가능성을 키워
23일 국제연합(UN, 유엔)군 사령부(유엔사)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비무장지대(DMZ) 내 평화지대 구상 현장조사 지원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유엔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조사 현장 사진들을 게재하며 “이번 주에는 국립생태원 관계자들과 함께 인제부터 고성까지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DMZ 현장조사는 우리 정부의 국제평화지대화 구상 추진을 위해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MMCA 현대차 시리즈 2021: 문경원 & 전준호 – 미지에서 온 소식, 자유의 마을' 전시가 3일부터 2022년 2월 20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5전시실에서 열린다.
'MMCA 현대차 시리즈'는 현대차가 후원하고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주최하는 연례전시로 올해 8회차를 맞이했다. 현대차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중장기 후원
정부가 전 국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내년 총 1억7000만 회분의 백신을 확보할 계획이다.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의 4대 중점투자 분야 중 '국민 보호 강화와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스마트강군 육성 및 국익증진형 외교 △백신·방역 등 감염병 대응 △재난재해 대응 및 생활밀착형 환경개선 △인권 및 사회적 약자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