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관련주들이 시진핑 중국 주석 방문을 앞두고 상승세다.
30일 오후 2시31분 현재 이화공영은 전일대비 120원(3.48%) 상승한 3570원에 거래중이다. 코아스(1.65%), 루보(1.96%)도 오름세다.
중국 정부가 내달 1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방문을 앞둬 공식 기자회견을 열어 구체적인 방한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진핑 주석은 취임
비무장지대(DMZ) 세계평화공원 조성을 위해 정부에서 후보지역 토지 조사에 착수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6일 오전 10시17분 현재 코아스는 전일대비 40원(2.71%) 상승한 1515원에 거래중이다. 이화공영(2.25%), 일신석재(0.85%), 루보(0.91%) 등도 오름세다.
이 가운데 루보는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 루보는
DMZ관련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비무장지대(DMZ) 세계평화공원 조성 계획이 제2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에 포함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후 2시12분 현재 루보는 전일대비 30원(2.67%) 상승한 1155원에 거래중이다. 코아스(!.15%), 이화공영(0.63%)도 오름세다.
정부는 이날 향후 5년간 추진할 대북정책 방향이 담긴 제2차
비무장지대(DMZ) 세계평화공원 조성 사업에 402억원의 예산이 편성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의 주가가 강세다.
2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아스는 전일보다 135원(9.15%) 오른 1610원을 기록중이다.
또한 일신석재(6.11%), 루보(4.17%), 이화공영(3.27%) 등도 동반 오름세다.
통일부에 따르면 정부가 편성한 ‘2014년도 예산안’에
코스닥지수가 장초반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60포인트(0.11%) 오른 551.09를 기록중이다.
하락세로 출발한 이날 코스닥지수는 이내 상승전환한 뒤 상승폭을 소폭 확대하고 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억원, 4억원 순매수중이며 개인은 13억원 매도우위다.
코스닥지수가 개인의 매수세에 550선을 회복하며 출발했다.
19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19포인트(0.40%) 오른 550.98을 기록중이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44억원 순매수중이며 26억원, 기관은 18억원 순매도세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 섬유의류, 제약, 출판매체복제가 1~2% 이상 상승중이며 음식료담배
박근혜 대통령이 북측에 비무장지대(DMZ)내에 평화공원을 조성하자고 제안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10개, 코스닥 12개 등 총 2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DMZ와 근접한 경기도 파주에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삼륭물산과 코아스가 각각 14.96%, 14.89% 급등했다. 파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