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자사 대표 음악 공간인 언더스테이지와 바이닐앤플라스틱의 공식 머천다이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머천다이즈는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의류와 액세서리들로 구성됐다. 현대카드가 직접 디자인한 후드 티셔츠를 비롯해 캡모자, 비니, 에코백, 양말, 카드지갑, 열쇠고리 등 총 25종이다.
머천다이즈에는 각 음악 공간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
현대카드가 1월을 맞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뉴욕현대미술관(MoMA) 전문 서점 ‘MoMA Bookstore at Hyundai Card’에서는 큐레이터가 전문적인 시각으로 엄선한 새로운 도서 16종을 선보인다.
MoMA 소장작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집에서도 쉽게 미술 창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국내 유일의 문화 융ㆍ복합 이벤트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이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현대카드는 이태원 현대카드 구역(바이닐앤플라스틱·언더스테이지·뮤직라이브러리·스토리지·아트라이브러리) 일대에서 ‘2024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다빈치모텔은 토크·공연·전시·버스킹 등 다채로운
현대카드가 7월을 맞이해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8월 말까지 싱어송라이터 장범준의 평일 소공연 ‘소리 없는 비가 내린다’가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장범준은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티켓은 전량 대체불가토큰(NFT)로 발급되며 NFT 마켓플레이스 ‘콘크릿’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현대카드가 2월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24일 ‘아트 토크 위트 이안 쳉(Art Talk with Ian Cheng)’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미국 출신 작가 이안 쳉은 인공지능(AI)과 게임 엔진을 활용해 가상 생태계를 선보이는 뉴미디어 작업들로 국제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작가가
현대카드가 1월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27일 ‘백남준’ 스크리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비디오 아트의 아버지’로 불리는 백남준의 일생을 회고하는 작품 ‘백남준 : 달은 가장 오래된 TV’가 상영된다. 백남준에 관한 방대한 양의 자료를 통해 첨단 기술과 예술의
현대카드가 미디어 아트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더 셰이프 오브 타임: 무빙 이미지스 오브 더 1960s-1970s’ 전시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카드의 전시·문화 공간 ‘현대카드 스토리지(Storage)’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큐레이터인 소피 카불라코스가 직접 참여했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의 ‘
현대카드는 5월 한 달간 특별한 문화 이벤트로 다채로운 감성 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신사동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13일 봄의 기운을 담은 ‘Saturday Market’을 개최한다. 전통주 칵테일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7월 2일까지는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되는 푸드 테마 전시 ‘전통주’에 맞춰 탁주·
현대카드는 오는 6월 17~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Bruno Mars)’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지난 2017년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Coldplay)’에 이은 두번째 10만명 규모의 콘서트다. 내한 공연으로서는 역대 최대 규모다.
브루노
현대카드의 다섯 번째 라이브러리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Art Library)’가 오픈한다.
현대카드는 9일 서울 이태원에 컨템포러리 아트를 주제로 한 다양한 서적과 자료를 한데 모은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아트 라이브러리는 지난 2017년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를 만든 이후 5년 만이다.
컨템포러리 아트는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트가 개념의 도구인지, 개념이 아트의 도구인지. 별로 쓸모는 없고 개념투성이인 NFT(대체불가능토큰)를 두고 다시 불붙은 논쟁. NFT는 나가도 너무 나갔다는 것이 아트주의자들의 주장. 그동안 개념영업 하다가 왜 갑자기 태도를 바꾸냐는 것이 개념론자들의 반론”이라며 NFT에 대한 관심을 밝혀 주목을 받
현대카드는 공연∙음반 등 브랜딩 활동에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 토큰)를 접목한 다양한 시범(pilo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디지털 자산이다. 최근에는 음악∙미술∙게임 등 문화 콘텐츠들이 NFT로 발행∙거래되면서, 그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받고 있다. 현대카드는 이와 같은 NF
현대카드가 신상품인 ‘현대카드 MX BOOST’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굿즈 ‘MX 부슷템’을 출시했다.
MX 부슷템은 현대카드가 지난달 공개한 MX BOOST의 디자인 요소들이 담긴 총 21종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굿즈는 자켓, 티셔츠, 양말 등 의류를 비롯해 노트, 줄자, 파우치 등 사무용품, 구미젤리, 초콜릿 등 식료품에 이른다.
회사 측은 “M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전시공간인 현대카드 스토리지가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오스제미오스(OSGEMEOS)’의 개인전인 를 연다. 오스제미오스의 국내 첫 개인전인 이번 전시는 2020년 7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포르투갈어로 쌍둥이라는 뜻의 ‘Os Gemeos’는 ‘구스타보 판돌포’와 ‘옥타비오 판돌포’ 형제로 이루어진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