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모션제어전문기업 아진엑스텍이 10월 인공기능(AI) 스마트헬스 로봇 시스템 시제품(프로토타입)을 공개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20일 “중국 항저우국진로봇과기유한공사(이하 국진로봇)과 계약한 AI 스마트헬스 로봇의 생산 및 현지 유통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이 9월 중으로 마무리될 것”이라며 “10월에는 국내에서 제작한 스마트헬스 로봇 시제품을 선보
아진엑스텍는 전날 중국 항저우국진로봇과기유한공사(이하 국진로봇)와 각각 50대50 출자로 중국 내 합자회사 설립을 위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JVC 계약 체결은 2017년 4월 기술개발 및 사업협력에 관한 MOU 체결, 지난해 11월 JVC 설립에 관한 MOU 체결 등 2차례 업무협약 끝에 이뤄낸 성과다.
사업에 적용
국내 연구진 미국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3㎞ 이상 떨어진 곳에서 초소형 드론을 식별해낼 수 있는 인공지능(AI) 레이더 시스템을 개발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오대건 협동로봇융합연구센터 선임연구원팀은 김영욱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CSU 프레즈노) 교수팀과 함께 이런 '드론 탐지 레이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연구진은
“보수도 적고, 외국 대학 출신에 대한 텃세도 심하고, 정치력까지 있어야 하는 한국 특유의 문화가 싫어요.”
서울대 공대 졸업 뒤 미국에서 석ㆍ박사학위를 따고 박사후 과정을 밟고 있는 김모 씨는 모국에서 일하는 게 매력적이지 않냐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한국에서 취직 자리도 알아봤지만 보수, 대우 등 모든 게 미국과 비교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차 ‘과학기술특성화대학 4차인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4차인재위원회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포스텍이 함께 했다.
4차인재위원회는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의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2월에 발족한 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사회가 신성철 총장 직무정지 결정을 유보한 것과 관련해 이사회 결정을 존중한다고 14일 밝혔다.
KAIST는 이사회는 이날 오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261차 정기이사회를 열어 과기정통부가 요구한 신 총장 직무정지안을 상정하고 논의했으나 이사들 사이에 결정 여부에 대한 의견이 갈리면서 결정을 유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사회는 14일 오전 정기이사회를 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요구한 신성철 총장에 대한 직무정지안을 논의했으나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유보한 뒤 다음 이사회에서 이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이사회에는 이 이사장과 신 총장, 구혁채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 등 이사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성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제임 시 행적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신 총장은 4일 KAIST 대전 본원 회의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DGIST 총장 시절 국가연구비 횡령과 업무상 배임 등 자신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상상할 수 없는 주장들 때문에 참담하다"며 "그간 양심에 부끄러움 없이 살
툴젠은 DGIST와 유전자교정 기술을 이용한 치매 치료제 개발을 위해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치매 기전 연구 및 치료표적 검증을 위한 연구 ▲치매 치료제 개발을 위한 유전자교정 전략개발 및 치료제 개발 ▲유전자교정 치매 치료제 사업화를 위한 협력 등 분야에서 유전자교정 기술을 이용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할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등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에 ‘무학과·무전공 제도’가 전면 도입된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할 기초과학 실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매년 1000여 명씩 양성한다는 것이 정부의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카이스트,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디지스트)
카이스트(KAIST, 한국과학기술원)을 비롯한 5개 과학기술 특성화대학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육성을 위한 통합 온라인 공개강좌(MOOC) 서비스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과기특성화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온라인 교육 공동플랫폼 ‘스타-무크(STAR-MOOC)’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과기특성화대는 카이스트ㆍ디지스트(DGIST,
과학기술분야 석학 모임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KAST)은 차세대 연구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는 젊은 과학자 26명을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 신입회원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입 Y-KAST 회원에는 ‘시간 역행 거울’, ‘초고해상도 슈퍼렌즈’ 등 창의적인 연구로 물리학계의 주목을 받은 박용근 카이스트 교수와 수리 유체역학에서 난
정부가 앞으로 5년 동안 연구개발 분야 일자리 1만 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연구성과 기반 실험실 일자리 창출 선포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밝힌 실험실 일자리는 정부 연구개발(R&D) 성과물 사업화의 결과물인 창업과 기술 이전에서 창출되는 일자리를 말한다. 나아가 기술이전
“연구중심의 특성화 대학이지만 학부생은 반드시 음악과 체육과목을 하나씩 이수해야 합니다. 악기 하나를 꼭 배워야하고 태권도를 배우는 학생도 있어요. 융복합 인재를 키우기 위한 기본교육 과정이지요. ”
19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인근에서 만난 손상혁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은 ‘공학박사’라는 딱딱한 선입견을 성큼 밀어내며 반갑게 다가섰다. 지
KAIST(카이스트) 신임 총장으로 신성철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신 교수는 카이스트 개교 46년 만에 나온 첫 번째 동문 출신 총장이자 13년 만에 배출한 학내 교수 출신 총장이다.
카이스트 이사회(이사장 이장무)는 2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신 교수를 제16대 카이스트 신임 총장으로 내정했다.
신 신임 총장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하 ICT대연합),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가 모여 는 '2017년 과학기술ㆍ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13일 오후 4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인과 정보방송통신인이 한 자리에 모여 경제활성화와 국가 발전 의지를 다지고,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여성에게 기회가 열린다. 큰 변화 속에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라. 여성의 경제적 파워가 커지고 있고 여초는 세계적인 현상이 됐다. 모든 분야에서 여성 참여율을 높여야 한다. 좀 더 따뜻한 사회를 위해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
김명자 차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하 과총) 겸 그린코리아21 포럼 이사장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
9일부터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올해 대학 입시에서는 수시모집 비율이 사상 최대치인 67.4%에 달해 어느때보다 수시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이다.
입시교육업체 스카이에듀(www.skyedu.com)가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지원전략을 정리했다.
◇목표대학 ‘최저선’ 결정하자
수시 지원 시 첫 걸음은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판단하고 정시 지원 가능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