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전에 신세계와 한화, 동화면세점 등이 뛰어들기로 결정했다. 롯데, 호텔신라 등 기존 업체와의 한 판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관세청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신세계와 한화, 동화면세점은 이날 오후 4시까지 ‘인천국제공항 3기 면세사업권 입찰 의향서’를 인천공항측에 제출할 예정이다.
신세계 측은
◇에어아시아, 2015년 항공권 카니발 세일= 에어아시아그룹은 2015년도 항공권 카니발 세일을 1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카니발 세일은 2015년 3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그룹의 모든 항공편이 해당한다.
특가 항공권 가격은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노선이 12만9000원부터, 인천-세부·칼리보·마닐라 노선이 11만2000원부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그의 부인 멀린다 게이츠가 2년 연속 ‘미국 기부왕’으로 선정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5일(현지시간) 발표한 ‘미국 고액 기부자 50명’ 에서 빌 게이츠 부부가 지난해 총 26억5000만 달러(약 2조8100억원)를 질병예방 및 퇴치, 교육 개선 사업 등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2년 기부
◇진에어, 신규취항 후쿠오카ㆍ코타키나발루 특가= 진에어는 올 하반기 신규취항 후쿠오카와 코타키나발루 노선에 대해 항공권 특가를 판매한다. 해당 특가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 운임이다. 환율 변동에 따라 총액이 변동될 수 있다.
오는 3일까지 인천-후쿠오카와 인천-코타키나발루는 각각 14만3800원, 41만5000원에 판매한다. 탑
제주항공은 1일 2번째 대양주 노선인 인천-사이판 노선에 취항을 시작하고 취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취항식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28번 탑승구 앞에서 김권용 인천공항공사 항공마케팅처장을 비롯해서 페리 존 테노리오 마리아나 관광청장, 후안 오고 바시나스 마리아나 관광청 보드 디렉터, 이은경 마리아나 관광청 한국사무소 이사, 강건동 주한 미국대사관 상무외
애경그룹 계열의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은 오는 10월 1일 인천-사이판 신규취항을 앞두고 사이판 항공권 예매자를 위한 다양한 할인혜택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홈페이지(www.jejuair.net)와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 인천-사이판 항공권을 예매한 회원을 대상으로 호텔 예약일 기준 오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이판 호텔 예
롯데면세점은 23일 미국 괌에 공항면세점을 개장하고 본격적으로 단독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국 면세점 업체가 해외 공항에 매장으로 입점한 적은 있었지만 공항 전체 면세 사업 운영권을 획득해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지난해 기존괌 공항 면세점 운영자인 DFS를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2022년까지의 전체 운영권을 획득한 결과
롯데면세점이 23일 괌 국제공항에 ‘미국 1호’ 매장을 연다.
괌 국제공항 면세점의 운영기간은 2022년까지로 화장품과 향수, 패션, 주류, 담배, 액세서리 등 전품목을 취급한다. 괌국제공항 면세점은 영업면적만 2250㎡로 약 250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괌 공항 면세점은 세계 최대 면세점 업체인 DFS가 30여년간 운영해 온 곳으로 지난해 입찰에
홈플러스는 13일부터 전국 139개 모든 점포에서 LG 휘센 제습기(LD-159DFS) 5000대를 3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LG 휘센 제습기는 15ℓ 용량이다. 자동제습, 의류 및 신발 건조, 만수 감지, 최대 8시간 타이머 및 연속건조 기능을 갖췄고 자동이동바퀴가 달렸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 제품이며 꽃가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국내 면세점 업계 1, 2위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
5일 시드니공항당국 공고에 따르면 국제선인 제1터미널 6개 면세매장과 오스트레일리아 국내선인 제2터미널 매장을 포함한 7600㎡ 구역 면세점은 12일까지 입찰을 진행한다. 특히 제1터미널은 ‘명품’ 브랜드가 입점한 센트럴라운
지난달 말 영업정지 됐던 LIG손보의 뉴욕지점이 신규영업을 재개했다. 이 지점은 국내 보험사 외국 지점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영업 정지를 당했던 곳이다.
13일 보험업계와 LIG손보에 따르면 LIG손보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뉴욕 지점의 신규 영업 재개 사실을 보고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LIG손보 뉴욕 지점의 일부 신규 영업이 풀려 영업하는 데 지장이
미국 금융당국이 이란 경제제재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받는 자국 보험회사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고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뉴욕주 금융감독국(DFS)은 처브 CNA파이낸셜 리버티뮤추얼 네비게이터스그룹 등 4개 재보험사에 관련 자료제출을 요구했다. 미국 금융당국은 이란에 알루미늄을 수출했다는 혐의를 받는 스위스 상품거래업체 글
호텔롯데가 운영하는 괌(Guam Won Pat) 국제공항 면세점에 토리버치 매장이 새로 문을 연다. 토리버치 괌 공항점은 싱가포르 창이공항 DFS면세점, 인천공항 롯데면세점에 이어 토리버치의 세 번째 공항 매장이다.
21일 토리버치와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토리버치 매장은 괌 공항 롯데면세점에 이달 안에 입점할 예정이다.
미국 토리버치가 2004년 자
신라면세점은 국내 면세점 최초로 QSC(Quality Service Certification)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문화체육관광부에 해당하는 중국 국가여유국이 인증하는 QSC는 여행사, 면세점, 쇼핑몰 등 여행 서비스 관련 기업 중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 주어진다. 전 세계적으로 QSC 인증을 획득한 면세점은 신라
글로벌 영토확장에 나서고 있는 국내 면세점 업계 1, 2위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맞붙는다.
25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과 호텔신라는 최근 시드니국제공항 면세점 입찰참여 의향서를 제출했다. 아직 공식 입찰공고는 나지 않았지만 현 사업자인 뉘앙스(Nuance)와의 계약이 내년 1월 종료될 예정이어서 올해 5월 이후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아디 오펙(42세·사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오펙 대표는 2000년 이스라엘 다임러 파이낸셜 서비스(DFS)의 크레디트 부서에 입사한 후,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경력을 쌓았다.
2007년에는 아시아 아프리카(AAP) 지역 최초의 여성 임원으로 발탁됐으며, 지난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전 막이 올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면세점을 비롯해 은행·환전소, 식음료, 전문상점에 대한 입찰을 실시한다고 13일 공고했다.
면세점 입찰은 6월로 예정됐다. 현재 인천공항 면세점에는 롯데면세점 31개 매장이 5519㎡, 신라면세점 28개 매장이 7597㎡, 한국관광공사 14개 매장이 2535㎡에 각각 입
눈에 보이는 것만을 추구하지 않고 자동차의 본질과 고유의 품격을 지켜온 영원한 명차 벤틀리모터스. 벤틀리는 100여년이라는 역사 속에서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고유의 철학을 계승해 오며, 오늘 날까지 세계 최고의 명차로 인정받고 있다.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고유의 품격이 이상적인 조화를 이뤄낸 자동차 이상의 자동차, 벤틀리는 단순히 호사스러움만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세계 3대 공항인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향수·화장품 부문 면세점 운영권을 따냈다. 국내 기업이 해외에서 낙찰받은 면세점 사업권 중에서 가장 큰 규모다. 반면 이원준 롯데면세점 대표는 주류·담배 매장 운영권과 향수·화장품 매장 운영권 입찰에서 모두 무릎을 꿇었다.
창이공항그룹(CAG)은 한국 신라면세점이 향수·화장품 면세사업자로
신라면세점은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3터미널 구역 시계 매장 2곳의 운영권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DFS, 뉘앙스 등 6개 글로벌 면세점 업체를 제치고 신라면세점이 운영권을 획득한 2개 매장은 각각 157㎡(48평), 145㎡(44평) 규모로 제3터미널(T3) 구역의 메인 통로 좌우측에 각각 위치해 있다. 신라면세점은 내년 1월부터 5년간 매장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