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가 자체 개발한 당뇨병치료제 신약 ‘슈가논’이 해외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인도에 발매된다.
동아에스티는 17일 인도 뭄바이에서 현지 파트너사 알켐과 슈가논의 인도 발매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인도에서 슈가논의 제품명은 라틴어로 강함을 뜻하는 ‘발레라’이며, 다음달 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앞서 2012년 말 동아에스티는 알켐과
인도 약물 규제기관은 뭄바이 제네릭 회사인 시플라(Cipla) 및 다국적 제약회사의 로컬 자회사를 포함한 인도 내 200개 제약회사들을 대상으로 저품질 약물생산 여부에 대하여 인스펙션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 의약품 통제국(CDGI)이 인스펙션의 전반을 관리하고 있으며 체계적으로 위반 제약회사들의 목록을 작성하고 있다고 인도 타임지는 전했다.
메디포스트는 인도 제약사 알켐사와 연골 재생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의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에서 개발한 줄기세포 치료제가 인도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카티스템’의 인도 독점 판매권 및 유통권을 알켐사에 양도했고, 제품 판매료 외에 별도 판권료 및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 등을 받게 된다.
메디포스트는 인도의 제약사 알켐(Alkem)사(社)와 연골 재생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판권(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에서 개발한 줄기세포 치료제가 인도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카티스템’의 인도 독점 판매권 및 유통권을 알켐사에 양도했으며 제품 판매료 외에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