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C(소비자직접거래) 푸드테크 스타트업 정육각이 친환경 유기농 전문업체 초록마을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거래대상은 대상홀딩스 및 특수관계인이 소유하고 있는 초록마을 지분 99.57%이며 거래금액은 900억원이다. 거래는 내달 말께 마무리할 예정이다.
2016년 설립된 정육각은 축산물을 시작으로 수산물
스페인어로 Onda는 파동이라는 뜻이다. 웨이브라는 의미도 있어 파도를 가리킬 때 사용되기도 한다. 코로나19에 따른 디지털화는 지금까지 겪지 못한 새로운 파도를 타고 있다. 경제·산업 전반에 걸쳐 비대면·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있어서다. 이런 흐름을 타고 보수적인 산업군에 파동을 주는 스타트업이 있다. 모든 숙박업자가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도록
티몬, 신규 웹예능 ‘게임부록’ 공개11번가, 고객이 직접 쇼핑 콘텐츠 제작하는 ‘팁콕’ 서비스 오픈위메프, 1분기 내 ‘D2C’ 서비스 시작
티몬과 위메프, 11번가 등 중소형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차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티몬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11번가는 동영상 리뷰 서비스를 앞세우고 있다. 위메프는 이용자와 브랜드사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를 선보
위메프는 메타데이터 기반 쇼핑 플랫폼 메타쇼핑의 제휴 수수료를 0%로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에 위메프와 계약한 제휴 쇼핑몰도 다음달부터 수수료를 내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메타커머스는 제휴 쇼핑몰에 2~8% 안팎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메타커머스를 통해 해당 쇼핑몰로 유입된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면 일정 비율의 매출 수수료를 받거나, 이용자 유
CJ온스타일이 그 동안 공을 들여온 브랜드 사업이 빛을 보면서 실적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9일 CJ온스타일(CJ ENM 커머스부문)이 업계 최초로 패션 ‘1조 클럽’에 입성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패션 소비가 위축되는 가운데 2021년 CJ온스타일 패션 취급고는 전년 대비 약 13% 신장하며 1조 원을 돌파했다.
패션 버티컬 플랫폼과 전문 패션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소비재 기업이 늘고 있다. 기존 주력 사업의 강점을 살려 유사한 분야로 진출하는 것은 물론 다소 생소한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하는 기업도 등장했다.
19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식품기업이 반려동물 사업에 진출하거나 스포츠웨어 브랜드가 언더웨어 분야에 뛰어드는 등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음료 기업인 일화는 반려동물 전문
일본 내 한류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어 ‘솔로지옥’까지 일본 내에서 K-콘텐츠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과거 한국의 드라마가 일본에서 인기가 있었던 것과는 달리 예능까지 인기가 높아지면서 달라진 한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동영상 플랫폼(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장윤석 티몬 대표가 “전사 리모트&스마트 워크를 상반기 내 시행하겠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의 출퇴근 문화에 벗어나 거점 오피스 구축, 메타버스 오피스 출근 등을 시도한다는 것이다.
티몬이 이같은 조치를 취한 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근무가 보편화됐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임직원 모두가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어느 업계보다 빠른 변화를 요구받고 있는 유통업계가 올해도 변신을 서두른다. 백화점들은 기존 매장 리뉴얼로 분위기 쇄신에 나서는가 하면 이커머스 업체들은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면서 새로운 영토 확장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유통업계 라이벌인 신동빈 롯데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전날 신년사에서 ‘시
스타트업들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보수적 업종의 기술 인프라 구축에 뛰어들고 있다.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 등 비대면 경제가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는데도 대다수 소상공인들이 비용과 시스템 구축 방식 등에서 디지털 전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점에 주목해서다. 이같은 이종 간 협업이 산업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대두되고 있다.
티몬이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들과 공동으로 상품을 기획하는 자체 브랜드 ‘위드티몬(with TMON)’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인플루언서의 정보성 콘텐츠와 팬덤을 기반으로 제품의 신뢰도와 영향력을 높이고, 한정수량 단독 판매로 플랫폼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위드티몬은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플루언서가 직접 사용해 보
위메프가 플랫폼을 브랜드사에게 전면 무료 개방한다.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쇼핑 콘텐츠를 위메프에서 손쉽게 확인하고, 곧바로 구매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위메프는 내년 1분기 이용자와 브랜드사를 직접 연결하는 D2C(Direct to Custome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자체 개발 솔루션 ‘검색Ai’를 활용한 메타데이터 기
티몬이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셀티브코리아와 공동 마케팅 추진 및 인플루언서 커머스 활성화에 협력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티몬은 지난 10월 라방으로 진행한 공개 간담회에서 브랜드와 상생하는 D2C(Direct to Customer)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예고한 만큼 티몬이 가진 플랫폼, 커머스 자산을 적극 제공해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거래 열풍에 힘입어 식품업계가 문을 연 자사몰이 성과를 내고 있다. 고객을 자체 유통채널로 끌어들여 외부채널로부터 독립할 수 있다는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업계는 디지털 특화 외부 인재를 영입하고 관련 기술을 도입하는 등 자사몰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3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지난 1년 동안 식품업계의 자사몰 회원 수, 매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물류산업이 인구사회구조변화, 이커머스 지각변동, 3자 물류(3PL, Third Party Logistics) 수요 확산으로 전례 없는 호황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삼정KPMG가 발간한 보고서 '위기인가? 기회인가?: 물류센터 산업에 던지는 3가지 질문'에 따르면 2020년 택
티몬이 자체 신선식품 브랜드 '티프레시(Tfresh)'를 새롭게 론칭하고 생산자 직접판매 형태인 D2C(Direct to consumer) 모델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첫 상품은 제철 과일인 감귤이다.
티몬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자 직접판매 방식을 택했다. 우수한 품질의 농축수산품을 생산하는 전국의 농어민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고 ‘전용농장’을
롯데가 국내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 1위 업체인 와디즈에 전략적 투자자로 800억 원을 투자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사업제휴를 통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종합 펀딩 플랫폼 구축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와디즈는 2013년 크라우드펀딩 기업으로 출발해 펀딩 중인 제품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숍 ‘공간 와디즈’부터 펀딩 성공 제품의 온라인 상시
에이피알이 애슬레저 브랜드 라인 '널디핏(NERDY FIT)'을 론칭하며 신사업 확장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널디핏은 레깅스와 브라탑 각 2종, 커버업 3종으로 구성됐고 향후 유니섹스 애슬레저로도 확장 예정이다. 스트릿 패션 등으로 이름을 알린 '널디' 인기에 힘입어 이번 애슬레저 브랜드 라인 '널디핏'을 론칭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댄스 서바
라이브커머스 기획·제작부터 송출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제작 대행 서비스가 등장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라이브커머스 제작 대행 서비스인 ‘문래라이브’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문래라이브’는 GS리테일이 홈쇼핑 사업으로 축적한 방송 제작 역량을 활용해 전문적인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가 필요한 사업자를 위한 브랜드 전문 제작 서비스
독립법인으로서 첫 돌을 맞은 국내 대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이 내년 해외 진출을 선언했다. 주요 거점 국가를 중심으로 직접 플랫폼을 운영하며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열풍을 이끌겠단 포부다.
티빙은 18일 독립법인 출범 1주년을 맞아 ‘티빙 커넥트 2021’ 행사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티빙은 내년 일본, 대만을 시작으로 내후년에는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