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함께 혁신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는 ‘CWP291’의 다발성골수종(MM)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JW중외제약은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58차 미국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에서 일명 ‘발암신호‘라고 불리는 윈트(Wnt) 표적항암제인
JW중외제약은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된 표적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CWP291'의 임상 1상시험에서 주요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내용의 결과보고서를 수취했다고 1일 공시했다.
지난 2011년 4년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으로부터 임상1a시험 계획 승인을 받은 이후 5년여만에 만에 최종 결과보고서를 받았다.
JW중외제약은 CWP291과 기존치료제를 병
“한국기업과 일본기업의 역량을 모은 한국발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는 사례를 만들어보겠습니다.”(이경하 JW그룹 회장)
이경하 JW그룹 회장(53)이 일본 쥬가이제약과의 합작 바이오벤처 C&C신약연구소를 새로운 성공 모델로 육성하겠다는 야심을 내비쳤다. 아버지 아이디어로 탄생한 한일 최초의 바이오벤처를 대를 이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
JW중외제약의 부채비율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때 부채비율 200%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낮아졌지만, 최근 상승하는 기미를 보여 향후 회사의 대처가 주목된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의 부채비율은 2015년 기준 169.1%를 기록해 2014년(165.4%)보다 3.7%포인트 늘었다. 2016년 1분기에는 170.7
JW중외제약이 기술수출 가능성이 큰 제약회사로 꼽히며 급등하고 있다. 개장 직후 외국인 매수세가 주가를 견인하는 모습이다.
7일 오전 9시16분 현재 JW중외제약은 전일 대비 10.24%(3250원) 오른 3만5000원으로 거래중이다. 모건스태리를 통해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
전일 한 매체에 따르면 한미약품에 이어 JW중외제약과 동아에스티가
JW중외제약이 혁신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는 ‘Wnt 표적항암제’의 임상결과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특히 이번 임상에서는 ‘CWP291’을 투여한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가 완치되는 등 안전성은 물론 유효성도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은 지난 달 29일부터 5일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제51차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JW중외제약이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1상시험 중간결과를 발표했지만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35분 현재 JW중외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7.44%(3600원) 하락한 4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지난달 21일보다는 약 10거래일만에 31%가량이 떨어진 가격이다.
JW중외제약의 이 같은 하락세는 회사
JW중외제약이 재단법인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이하 KDDF)과 손잡고 ‘CWP291’에 대한 적응증 확대 전략을 본격화한다.
CWP291은 혁신적 신약(First-in-class)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약 후보물질로, 최근에는 적응증 확대를 위해 KDDF와 함께 재발성 다발골수종 분야에 대한 전임상연구를 진행해왔다.
JW중외제약은 KDDF와 C
JW중외제약은 일본 프리즘 파마사에 자체 보유하고 있는 표적항암제 특허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프리즘파마는 JW중외제약에 특허 사용 대가로 계약금과 개발단계에 따른 단계별 기술수출료(마일스톤)를 지급하게 된다.
프리즘파마는 JW중외제약이 보유한 원천기술을 활용해 Wnt 신호전달경로를 타깃으로 하는 취장암치
JW중외제약은 일본 바이오기업인 프리즘 파마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신약특허를 활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프리즘 파마는 2011년 일본 대형 제약사인 A사와 3억달러 규모의 췌장암치료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항암제 분야의 세계적인 바이오기업이다.
이번 계약은 프리즘 파마가 JW중외제약이 기반 기술을 보유 중인
JW중외제약은 프리즘파마에 Wnt신호전달 관련 기반기술 사용을 허가하기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Wnt신호전달 관련 원천기술에 대한 기술사용허가에 관한 것이며 이와 별도로 자체 개발 중인 후보물질(CWP291A)에 대한 라이선스아웃 계약은 추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CWP291(CWP231A)의 ‘재발성 다발 골수종 치료제 개발과제’에 대한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JW중외제약은 사업단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CWP291의 다발 골수종 임상시험을 위한 후기 비임상 연구와 미국 FDA와 한국 식약처에 대한 임상계획 승인(IND)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