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역 사회 이웃 봉사활동, 기부, 헌혈 등 일상 속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이달 1~14일 여러 봉사팀을 꾸려 이웃 대상 대면 봉사와 사업장 인근 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했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소속 임직원들은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수거)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들에게 소프트웨어(SW) 코딩을 교육하거
GS그룹은 계열사인 GS칼텍스와 함께 지구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에너지·화학 기업으로서의 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업장별로 친환경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편,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여수지역에서는 GS칼텍스 임직원들이 가족, 협력사와 함께 공장 인근 묘도 마을과 주변 해안의 쓰레기 수거, 인근 하천 정화 활동, 해안
LG가 'LG 의인상' 수상 범위를 일반 시민까지 넓히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2015년 9월 제정된 LG 의인상은 우리 시대 착하고, 의로운 시민에게 수여되는 대표적인 상으로 자리잡았다. LG복지재단은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고(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받들어 현재까지 총 217명
코오롱그룹은 2012년 사회공헌을 전담하는 조직인 CSR사무국을 발족했다. 이후 ‘꿈을 향한 디딤돌, 드림 파트너스(Dream Partners)’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연중 4대 봉사 이벤트를 연다.
매년 학용품 등을 담은 키트를 직접 제작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전달해주는 ‘드림팩(D
LS그룹이 창립 기념식 대신 어려운 이웃에 기부해 눈길을 끈다.
LS그룹은 이달 11일 그룹 창립 20주년을 맞았지만, 별도 행사를 하지 않고, 희귀질환 아동 20명을 선정해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글로벌 개발사업,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지원,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생필품 후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는 중이다.
효성은 2011년부터 베트남에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를 파견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재개된 이번 파견에서는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개인과 공동체, 기업과 구성원, 이해관계자 모두의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CSR 활동 기록 공모 행사인 ‘2023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를 개최합니다.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했습니다.
공
한화생명은 아픈 가족을 돌보며 생계까지 책임지는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영케어러 디딤돌 프로젝트 ‘WE CARE’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7월 보험권 최초로 상생 금융안을 발표했던 한화생명이 사회공헌 계획으로 내놓았던 ‘가족돌봄청년 자립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한화생명은 상생금융의 중점을 ‘청년, 아동’에 두고 있다. 상품 측면에서도 올해,
삼성, '사회적 약자' 지원 CSR 신사업 통합 출범식제일기획,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로 자신감∙사회성 향상 에스원, 디지털 취약 노인 교육…정보격차 해소∙범죄 피해 예방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이끌어온 노인세대,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년세대를 위한 일입니다."(김종현 제일기획 사장)
삼성이 미래를 위한 새로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알보젠코리아는 올해 9월 여의도에서 강남으로 본사 사무실을 이전했지만, 그동안 인연을 맺어온 서울 영등포구 디모데지역아동센터에서 16일 임직원들과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차인 알보젠코리아의 김장김치 나눔활동은 채소류 등 가파른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기초 식료품 조달이 부담되는 계층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는 취지에서
휴젤은 제7회 미래 행복 대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 행복 대상은 대한민국의 현(現)세대와 미래 신(新)세대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생활안전 환경개선, 국민건강 기여, 국민건강 증진, 여성 대표성 제고 등 각 분야에서 기여한 기업ㆍ기관ㆍ개인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휴젤은 △여성 대표성
이웃과 함께 한 '일상 속 나눔' 캠페인 2주간 '나눔위크' 결산 나눔위크 기간, 삼성 임직원 11만명 봉사∙기부∙헌혈 참여
삼성전자는 14일 삼성전자 화성 부품연구동(DSR)에서 '2023 하반기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5월 말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첫 '나눔의 날' 행사에 이어 두 번째다. 11월 1일부터 2주 간 전 관
한국경제인협회가 청년 자문단(Young Entrepreneurs Committee)을 구성해 청년세대와의 직접 소통에 나선다.
한경협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청년 사업가, 청년 자영업자 등 10명으로 구성될 청년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10일부터 26일까지 한경협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해 12월 초 출범할 예정이다.
청년 자문단은 6개월 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쿡 제도를 방문해 삼성의 글로벌 CSR 프로그램인 '삼성 솔브포투모로우'를 소개하고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을 당부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남태평양의 쿡 제도에서 6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태평양에 위치한 도서국들이 참여한 지역 협의체인 'PIF(Pacific Islands Forum)' 정상회의에 참석
휠라코리아는 최근 서울 관악구 서울대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장애학생체육 페스티벌 ‘서울림운동회’의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첫 회에 이어 올해도 2회 연속 후원사로 나선 휠라코리아는 참가 학생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대내외 관계자 등 참가자 전원 단체 유니폼 및 시상품과 경품 일부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휠라 그룹의 3대 사회공헌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진행하는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2탄 주인공으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낙점됐다.
한경협은 국민 소통 프로젝트인 ‘갓생한끼’ 2탄이 박 회장, 최 대표와 함께 내달 11일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갓생(God生)’은 목표 달성을 위해 생산적이고 계획적인 생활 루틴을 실천한다는 MZ세대 신조어다.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이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고 27일 밝혔다. 서훈식은 이날 오후 서울 모두예술극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송 회장은 한미그룹 공익재단인 가현문화재단을 통해 2003년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인 한미사진미술관을 개관하고 20여 년간 133회의 전시를 진행했으며, 사진작
삼성이 '선임(先任)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한다. 이사회 중심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기존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과 더불어 이사회 독립성을 강화하고 경영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삼성SDI와 삼성SDS는 26일 열린 이사회에서 선임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권오경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석좌교수와 신현한
한화생명은 주요 고객,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 및 어르신 등 약 6500여 명의 관객을 초청해 음악 공연 프로그램 ‘한화생명 콘서트’를 개최해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화생명 콘서트’는 문화예술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문화 소외지역에서도 참여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2004년부터 개최중인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문화공
예비 마케터 대상 해양환경 보전 아이디어 공모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 대행사 이노션은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S.O.S(Social Problem Solver) 프로그램’ 시상식을 이용우 대표이사와 수상자 총 17개 팀(참여 인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S.O.S 프로그램은 예비 마케터를 꿈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