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10월 4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기사다.
■매일경제
△1면
-글로벌 PB ‘亞슈퍼리치 2세’ 쟁탈전
-CP, 아찔한 질주, 올 17조 폭증
-美 셧다운 해결 회담 결렬
-총수·CEO 국감장 선다
-지멘스 독일 본사건물 1곳 국민연금 2천억대 인수
△종합
-갤러리만 10만…골프가 인구 4만 도시 먹여살리다
-은행찾기 힘든 곳 양평·고
◇ '혼외자' 의혹 채동욱 검찰총장 사의 표명
'혼외아들 의혹'이 불거진 채동욱 검찰총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채동욱 검찰총장은 13일 "검찰총장직을 사퇴한다"며 “조선일보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채 총장은 "저는 오늘 검찰총장으로서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자 합니다. 주워진 임기를 채우지 못하여 국민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지난
요즘 재계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을 비교하는 얘기가 자주 들린다.
계열사 불법 지원 혐의로 현재 3심을 진행 중인 김 회장은 1·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현재 김 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구속집행이 정지된 상태다.
1심 재판부는 횡령은 무죄, 업무상 배임 혐의만 유죄로 인정했다. 2심 재판부는 이번 사건이
LIG건설의 기업어음(CP) 사기 의혹과 관련해 구자원 LIG 그룹 회장이 26일 마포구 합정동 사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 책임을 지겠다”고 말하며 일반 투자자들의 손해를 배상할 것을 약속했다.
구 회장은“LIG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문제는 원인이나 잘잘못을 떠나 저의 부덕의 소치”라고 말하며
“서민 투자자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