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업체인 크루셜텍은 10일 터치일체형 지문인식모듈(BTP) 관련 특허를 지난 9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크루셜텍이 취득한 특허는 터치스크린 상의 일부 영역에 지문인식이 가능하도록 미세한 패턴을 넣어 터치스크린에서 지문을 함께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기술이다.
크루셜텍 측은 이 특허의 활용계획에 대해 “특허를 활용하면 별도의 지문인식 버튼 없이 터
크루셜텍은 이스트브릿지 외 2개 기관이 200억 원 규모의 전환청구권을 행사했다고 4일 밝혔다. 전환 주식수는 262만 544주, 전환가액은 7632원으로 상장예정일은 2월 23일이다.
크루셜텍 관계자는 "이스트브릿지를 비롯한 투자자들과 회사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관계를 지속할 것"이라며 "향후 BTP(지문인식) 모듈부터 핀테크 등의 생체인증까지 영역을
지난해 244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전년 대비 적자가 계속된 삼성정밀화학이 작년 4분기 이후 수익성의 회복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삼성정밀화학은 29일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4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54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7%, 2.1%씩 늘었고 순이익은
크루셜텍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로부터 BTP(지문인식모듈) 공급 건으로 최우수 협력사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오포 우수 협력사 시상식은 자사에 공급하는 글로벌 협력사 중 혁신적인 기술과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다. 크루셜텍은 지난 10월 출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N3’에 채택된 BTP의 우수성을
크루셜텍은 자사 지문인식모듈(BTP)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BTP는 세계 최초로 크루셜텍이 개발한 입력 솔루션으로 나노패키징 공법이 적용된 초박막 지문 인식 모듈이다. Swipe모듈(손가락으로 긁어서 사용하는 지문인식 모듈), Area모듈(단순 Touch 만으로 지문인식이 가능한 모듈) 등 다양한
크루셜텍은 27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4 전자 ICT산업 특허경영대상’에서 기업부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크루셜텍 BTP(지문인식모듈), OTP의 특허등록 실적과 R&D투자, 특허 전담 조직의 활발한 대내외적 활동 등 특허경영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선정됐다.
크루셜텍은 별도의 특허 전담팀을 운영해 기술 가치를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에 지문인식 모듈을 잇따라 공급에 나서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크루셜텍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의 신규 모델 ‘N3’에 자사의 에어리어 타입(Area, 터치타입) 지문인식모듈 BTP(Biometric TrackPad)를 공급했다.
‘N3’는 지난 29일 언팩행
크루셜텍은 삼성전기 출신의 경영임원을 영입했다 15일 밝혔다. 최근 진행 중인 중국, 유럽 등 해외 영업에 총력을 기울여 신규 비즈니스를 전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에 새로 부임한 ‘이윤학 부사장’은 삼성전기 상무이사 출신으로 해외법인장, 전략마케팅 팀장 등을 역임한 B2B 비즈니스 전문가다. 삼성전기 시절 글로벌 시장 개척 및 신규사업개발에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자사 주력제품 지문인식모듈(Biometric TrackPad, BTP)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제 14회 모바일기술대상’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를 이끄는 신기술로 ‘모바일 지문인식모듈 (Biometric TrackPad, BTP)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중국 현지에서 회사의 주력 제품인 BTP(Biometric TrackPadㆍ지문인식모듈)를 홍보하는 기술 설명 로드쇼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BTP 중국 로드쇼는 스마트폰 지문인식 기능의 확대 적용에 따른 중국 메이저 고객사들의 다양한 문의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부터 중국 휴대폰 생산의 중심지인 심천을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세계 최대 통신 장비업체인 중국 화웨이의 광대역 LTE-A 스마트폰 ‘어센드 메이트7’에 지문인식 솔루션을 납품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스마트폰 업계에서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화웨이가 삼성ㆍ애플에 이어 스마트폰 전략 모델에 지문인식을 기본기능으로 탑재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 기업 크루셜텍은 안건준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이 자사주 1만8373주를 취득했다. 이번 대표이사와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은 하반기 회사 경영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강경림 전무는 이날 회사 주식 3300주를 주당 5978원에 장내 매수했다. 윤성표 부사장도 이날 331
삼성정밀화학은 올 2분기 매출액이 30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줄어들고, 영업손실 25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653억원으로 398.5% 증가했다.
삼성정밀화학 측은 “2분기 영업손실이 났으나 보유했던 삼성생명과 합작업체 지분을 매각해 순이익이 대폭 개선됐다”며 “2분기에는 염소·셀룰로스 계열 등 주요 제품
저가형 보급형 모델을 내세우며 내수에만 집중했던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고품질 전략으로 선회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5.5mm) 스마트폰을 생산하는데 성공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지오니’가 2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과 딜라이트 매장을 방문했다. 이날 지오니를 대표해 왕 레이(Wang Lei) 부사장이 삼성을 찾았다.
지오니의 이
크루셜텍이 지문인식 알고리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후 1시23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3.89%(310원) 상승한 8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현대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에 대해 “지문의 패턴(융선)을 인식해 변환·처리하는 방법으로 사용자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지문 패턴 자체를 인식해 지문인식률을 향상시킨 BTP 알고리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지문의 패턴(융선)을 인식해 변환·처리하는 방법으로 사용자가 BTP(Biometric TrackPad·지문인식모듈)에 지문인식을 시도하는 경우 높은 매칭 성공률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크루셜텍이 중국 사무소를 설립, BTP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4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5.08%(420원) 상승한 8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크루셜텍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심천 사무소를 설립한다”며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중국심천 사무소를 설립한다고 2일 밝혔다.
크루셜텍에 따르면 이번 중국 사무소 설립은 현지 고객사들의 강한 요청에 의한 것으로 급증하는 BTP(Biometric TrackPad·지문인식 모듈) 프로젝트 개발과 샘플 요청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진행 중인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
크루셜텍이 초극소 BTP 알고리즘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오전 9시7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2.91%(250원) 상승한 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크루셜텍은 최근 자회사인 크루셜소프트와 터치방식(Area) 소형 지문인식모듈의
크루셜텍이 초극소 BTP 알고리즘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4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4.14%(330원) 상승한 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크루셜텍은 자회사인 크루셜소프트와 터치방식(Area) 소형 지문인식모듈의 핵심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