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대응단계 진입에 따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치료체계 전환이 순조롭다. 대한의사협회(의협)도 동네 병·의원 중심으로 정부 조치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신규 확진자 1만4000명 돌파…위·중증은 감소세 지속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451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
정부가 사적모임 제한을 완화하되, 영업시간 제한(오후 9시) 등 기타 방역조치는 3주 연장하기로 했다. 대신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난을 덜어주기 위해 추가 방역지원금을 지급한다.
◇사적모임 4명→6명…거리두기는 유지
권덕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4일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3월이 되면 방역조치 수위와 관계없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만~3만 명대에 이를 전망이다. 정부는 오미크론 우세종화 시점을 기해 유전자증폭검사(PCR), 입원치료 중심의 방역체계를 신속항원검사, 재택치료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기존 PCR, 입원치료 역량은 고위험군에 집중한다.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1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에 따른 금융권 방역 이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 남대문지점을 방문했다.
도 부위원장은 신보를 비롯한 전 금융권이 재택ㆍ분산근무 활성화 등 핵심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 19 확산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업무연속성계획(BCP)에 따라 분산근무지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후속조치방안에 따른 금융권 방역 이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SC제일은행 본점을 방문했다.
고 위원장은 은행권을 비롯한 전 금융권이 재택근무 등 밀집도 완화, 마스크 착용 등 핵심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 19 확산방지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업무연속성계획(
우리금융그룹이 2023년부터 시행되는 바젤Ⅲ 규제 개편안을 반영한 3대 리스크(운영·시장·신용) 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선제적으로 도입한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9월 바젤Ⅲ 규제 요건에 대비한 ‘신용리스크’관리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이번 달 운영 및 시장리스크 관리시스템을 추가로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장리스크 관리시스템은 국내 금융지주사 최초 도입이
대한전선이 지난해 큰 폭으로 오른 실적을 달성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대한전선은 별도 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 4272억 원, 영업이익은 186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으로는 매출 1조4483억 원, 영업이익 515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99% 증가했다. 당기 순이익은 188억 원으
KT는 금융 보안 전문 기업 이니텍과 금융 채널계 대상 토털 전자 금융 서비스인 ‘금융 채널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니텍은 다년간 금융 시스템 통합(SI) 시장에서 K뱅크, 카카오뱅크 등 다양한 금융사의 IT 솔루션을 구축한 경험이 있는 전문 기업이다.
KT와 이니텍은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고 있는 금융권이 신규
한국동서발전이 단 한 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없이 중단 없는 전력공급을 수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강력한 대응책을 펼쳤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 확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올해 2월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가동해 대내‧외 코로나19 동향, 전사 비상근무 현황 및 주요활동 점검 등
KT와 SKT, SKB, LG유플러스등 통신 4사가 내년까지 통신망과 전력공급망 이원화 작업을 완료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제3차 통신재난관리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기
본계획에서는 그간 중요통신시설 변경을 반영하고, 지난 5월 제2차 심의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수립지침에 따라 통신사들이 수립한 관리계획 내용을 반영했다.
수용 기지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금융권이 당국과의 상시보고체계를 구축하고,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콜센터, 방문판매영업의 경우 관리체계를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손 부위원장은 1일 ‘금융리스크 대응반회의’를 열고 “금융권에서는 방역에 철저히 대응하고, 업무중단 없이 금융 본연의 기능을 이어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영업연속성계획(BCP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6일 "방역 없이는 경제도 없다는 인식 하에 산업현장 방역 강화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긴급 실물경제 점검 비대면 화상회의'를 열고 "산업 현장 방역에 더욱 최선을 다해야 경기 반등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는 산업 현장
웍스모바일은 코로나19로 언택트 업무를 경험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 기업들로부터 라인웍스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이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달 국내 서비스 사용량을 살펴보면 다자간 영상 통화는 28배, 음성 통화는 25배, PC 화면 공유는 15배 이상 늘어 국내 기업들이 언택트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 20개국(G20) 통상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무역·투자 관련 행동계획에 합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14일 화상회의로 열린 '제2차 G20 특별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해 38개 조치를 담은 '코로나19 대응 행동계획'에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통상장관회의는 3월 30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글로벌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BESTCare 2.0이 2010년 HIMSS를 3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HIMSS는 IT기술을 의료 환경에 접목해 의료 시스템의 효율화를 도모하는 미국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 협회로, 의료의 질 향상, 환자의 안전성 향상, 효율성과 접근성 개선을 목표로 의료기관의 정보화 수준을 평가하는 세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글로벌 확산 속 ‘K-방역모델’을 세계에 알리며 ‘안전한 대한민국(Safe Korea)’의 위상을 세운 한국이 외국인 투자기업과 글로벌 협업 가속화에 나선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서울재팬클럽 등 주한상의 대표와 주요 외국계 기업인과
대기업 미디어 관련 계열사인 A사는 얼마 전 일부 팀을 강남역 인근 공유오피스에 입주시켰다. 혹시 모를 사내(社內)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일부 부서를 본사 바깥으로 분산하면 코로나19 전파 우려를 줄일 수 있다는 게 이 회사 판단이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공유오피스 업계가 '전화위복' 기회를 노리
파워넷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신속한 선제 대응을 통해 가동률 100%를 달성하며 시장 불안심리 극복에 나섰다.
24일 파워넷은 2월 말부터 공장 가동률을 100%로 끌어올려 지난해 말 계획했던 경영목표를 달성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코로나19 발생 직후부터 비상경영체제에 돌입, 태스크포스(TFT)를 구성하는 등
코스콤이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BCP서비스를 적극 지원한다.
18일 코스콤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BCP(업무지속계획) 서비스 업무공간과 사무집기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건물이 폐쇄되는 경우 금융투자회사가 제3의 장소에서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구축된 자사 분당센터를 일정기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정지석 코
금융투자협회가 ‘금투업계 콜센터 운영 가이드’를 마련했다.
13일 금투협에 따르면 자본시장 코로나19 극복지원단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서울시 지침 및 금융당국 대책을 토대로 ‘금투업계 콜센터 운영 가이드’를 시행한다.
금투업계는 현재 업무연속성계획(BCP)에 따라 콜센터 대부분이 분산 또는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해당 가이드에 따라 콜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