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전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에서 개최된 제25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 수해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으로 노고를 겪은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농업과 농촌의 역할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에서 우리나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7명 중 5명에게 정부포상을 직접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축사
3년 만에 처음으로 1% 밑돌아 “돼지고기 가격 하락·기저효과 영향”돼지고기 포함 식품물가 1.8% 하락
지난달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약 3년 만에 1%를 밑돌면서 11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돼지고기 가격의 하락과 전년 동월 CPI가 급등한 데 따른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쳤다.
중국국가통계국은 10일 지난달 CPI가 전년 동월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이후 야생멧돼지 개체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 대량 확산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매개체로 지목받은 만큼 정부는 개체수를 적극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환경부는 ASF가 발생한 2차 울타리 내 지역의 야생멧돼지 개체 수 현황을 조사한 결과 발생 전인 지난해 10월 8237마리에서 올해 9월 1404마리로
키움증권은 3일 CJ제일제당에 대해 중국 사료 수요 강세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1만 원도 유지했다. 음식료업종 최선호주(톱픽) 관점 역시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이후 급감했던 중국 돼지 사육 두수의 회복세가 빨라지면서, 중국 전체 사료 생산량이 올해 7월 이후 지난해
◇기획재정부
2일(월)
△기재부 2차관 16:0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청사)
△'융복합·비대면 확산과 경쟁촉진을 통한 외환서비스 혁신방안'(6.4일) 시행을 위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및 제1차 신사업 규제 신속 확인·면제시행결과(석간)
△제15회' 아시아 중견공무원 금융정책 연수' 비대면 온라인 실시(석간)
3일(화)
△부총리 08:00 녹
랑세스는 자사의 동물용 살균 소독제 ‘버콘 S(Virkon S)'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를 단 15초 이내에 사멸시키는 것으로 입증하며 강력한 동물감염 질병 차단 방역 솔루션의 효능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국내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조류인플루엔자 발병 사례가 나와 방역당국 및 지자체들이 방역 강화에 나섰다. 아프리카돼지열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14:30 한국판 뉴딜 당정청 워크숍(의원회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16:30 재정관리점검회의(세종청사)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신남방 등 아시아 대상 코로나19 긴급자금 2억불 신규 지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13일 "농협 방역역량을 총동원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이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에 따라 방역활동을 하고 있는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을 찾아 방역 관계자들과 차단방역 대책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언제든지 추가 발생이 될
강원도 화천군 살처분 양돈농장에서 1년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외식 식당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직격탄을 입은 외식업계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이제 좀 영업이 회복되나 싶은 시점에 다시 찬물이 끼얹어진 셈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치료제가 없어 돼지
경남제약은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 조류독감 구제역 전용 소독제 ‘박탄에스’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박탄에스’는 친환경적인 유기산 합성체로 인체와 동물에 모두 안전하며, 돼지나 소, 닭 등의 조류에 특화해 바이러스를 소독하는 제품이다. 파우더 형태의 제품으로 이동이 용이하고, 보관이 편리하다.
경남제약은 “농림수산부 검역본부를 통해 제
강원도 화천군 양돈 농가에서 1년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재발했다. 방역 당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즉각 이동중지 처분을 내리고, 인접 시군 농가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10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강원 화천군 양돈농가의 사육 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된 이후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조치에 나섰다.
강원도 화천군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건 1년 만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강원도 화천군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확진했다고 9일 밝혔다. 중앙수습본부는 인근 철원군 농가를 예찰하던 중 발병 농가에서 출하한 어미돼지(모돈)이 폐사한 것을 발견했다. 정밀분석 결과, 폐사 돼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기후 위기에 대비한 새로운 홍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7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부 국정감사 모두발언에서 "올해 말까지 앞으로 10년 물 정책의 구심점이 될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낙동강 물 문제 해소를 위한 통합물관리 방안을 연내 확정하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 매주 수요일 운영하는 '축산 환경·소독의 날'을 추석 연휴 전후인 29일과 다음 달 5일로 임시 지정하고 전국 축산농가와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소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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