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EU집행위원회와 공동으로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글로벌 금융위기와 민간투자사업'을 주제로 'ASEM 민간투자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1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아시아및 유럽국가의 고위공무원, 국제기구, 글로벌기업의 전문가 등 60여명과 국내 민간기업 등 총 100~15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회의는 금융위기 이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제6차 한-아세안(ASEAN) 및 제12차 ASEAN+3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ASEAN 경제장관회의에서는 상품, 서비스 및 투자협정의 비준현황을 점검하고, FTA이행위원회 설치 문제 등 한-ASEAN FTA 이행과 관련한 양측의 입장을 교환하며, 아울러 양측간 경제협
안철수연구소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법적 강화와 기업 정보보안 수준향상을 위해 기존 컨설팅 서비스에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와 보안관제(CERT)를 통합한 정보보안서비스를 국내외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안철수연구소는 올 초부터 서비스사업본부 체제로 전환해 보안 컨설팅ㆍ관제, CERT(침해사고대응) 등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조직으로 개편했다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서 아시아 지역의 금융시스템을 네트워크해 세계경제의 제3의 축으로 작용할 수 있는 금융허브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사진)은 23일 중국 북경 차이나 월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11차 AEBF(ASEM 경제자문회의) 2차 전체회의에서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G7, G14, G20 등 국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21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ASEM(아시아-유럽 미팅) 정상회의에서 중국시장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서비스 거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아시아와 유럽의 서비스 기업들이 잠재적 시장을 발굴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는 한편 잠재적인 파트너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며 "김형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 제 11차 AEBF(ASEM 경제자문회의)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하고 한국 경제계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제7차 ASEM 정상회의와 연계해 개최되는 이번 11차 AEBF 회의에서는 ASEM 45개국 기업인 대표들이 모여 현재의 글로벌 경제위기 대처방안과 아시아, 유럽간 지속가능한 발전을
정부는 국제금융시장 불안 극복을 위해 해외지점을 포함 국내은행이 2009년 6월 30일까지 도입하는 대외 채무를 발생일로 부터 3년간 보증하고, 이달 20일부터 보증 동의안이 발효될 때까지의 대외채무에 대해서는 산업은행이나 수출입은행이 총 1000억달러에 대한 지급을 보증하기로 했다.
또한 외화 유동성을 위해 은행권에 300억달러 규모를 조속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국제공조에 발맞추는 한편 국내 금융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금융권의 자금시장 유동성 보강대책 등을 담은 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이 19일 발표된다.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IMF/WB 연차총회 참석 등 6일간의 해외출장을 마치고 브리핑을 통해 "19일 오후 2시 금융위원회, 한국은행과 함께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을 발표할
전남 여수시가 모로코 탕헤르를 누르고 오는 2012년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세계 엑스포’ 개최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는 다름아닌 쌍용정보통신의 여수 엑스포 통합운영시스템 수주 기대 때문.
쌍용정보통신은 올림픽, 아시안게임, 유니버시아드 대회 등 국내에서 개최된 대규모 스포츠 대회 뿐 아니라 1993년
관세청 박진헌 차장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제7차 ASEM 관세청장 회의'에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관세청은 11일 "박 차장은 이번 회의에 참석, ASEM 회원국 관세청장 등 43개국과 EC 및 아세안 사무국 참석대표들을 상대로 우리청 지재권 보호 전략 및 성과를 홍보한다"며 "아울러 서울 이니셔티브 후속조치에 관해 주
오는 2008년 6월에 열리는 ASEM 재무장관회의 개최지가 제주도로 결정됐다.
재정경제부는 19일 "2008년 6월 16일 개최 예정인 ASEM 재무장관회의 개최지를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제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경부는 "정책자문위원회는 유치신청지역에 대해 접근성, 회의 및 숙박시설, 관광ㆍ문화여건,
대한민국 대표 전시컨벤션 업체인 코엑스가 역대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를 유치했다.
코엑스는 8일 "지난 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전 세계 피부과 의사, 교수 등 의료분야 전문가 1만 명 이상이 참가하고 동반가족을 포함, 1만8000명 이상의 외국인이 방한하는 '세계피부과학회'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오는 2011년 5월 코엑스에
(사진설명)사우디 Asir州 해안지역 종합도시개발사업 위치 및 구상도
호비지수의 사우디 정유공장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호비지수의 계열사인 KM에너지 장남덕 사장은 지난 18일 두바이에 설립한 합작법인 Petro KME와 50억달러 투자유치 양해각서(MOU) 체결에 탄력을 더해, Petro KME의 공동 출자법인인 페트롤 원이 보
호비지수의 계열사로 편입된 KM에너지는 지난 17일 영업성과 발표를 통해 8월 28일 두바이에 아프리카 가봉 자원개발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 Petro KME를 설립하였다고 밝혔다.
Petro KME (대표: 왈리드 알 라와프)는 다국적 에너지 기업인 페트롤 원과 KM에너지가 각각 34대66 의 지분을 출자하여 설립한 법인이며, 페트롤 원이
관세청은 '고객맞춤형 물류정보제공 시스템(CLIS)'을 이용한 통관정보 지원서비스가 수출입기업의 물류관리와 세관서비스 품질제고 등 많은 개선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고객맞춤형 물류정보제공 시스템이란 모든 수입화물 이해관계자에게 화물 소재지ㆍ통관진행 상태ㆍ통관소요 총시간 및 평균시간ㆍ표준편차 등의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것
중소기업청은 4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와 중국 북경에서 제2차 한ㆍ중 중소기업협력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국의 중소기업 협력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중국이 제안해 올해 10월 북경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ASEM 중소기업 장관회의'에 중기청장이 참가키로 했고, 중국의 민간중소기업 단체인 '중국 전국공상련'과 중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