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40여개 중소기업이 미국에서 열리는 'K-Goods Fair'를 통해 현지 시장을 공략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SD Market Week 2026’에서 'K-Goods Fair'의 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ASD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물자 교환을 계기로 시작된 전시회로 현재 미국과 중남미
국내 소비재 중소기업 140여곳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3만명 이상의 미주 수입·유통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지 판로 확대에 나선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함께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SD 마켓 위크 2026’에 한국관 ‘K-Goods Fair’를 구성해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ASD
중소기업중앙회는 17~19일(현지시간) 사흘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ASD Market Week(이하 ASD)’에 단체관을 구성해 파견했다고 밝혔다.
ASD 전시회는 매년 3월, 8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 소비재 B2B 전시회로, 매회 약 3만명의 미국·중남미 유통 바이어가 참석한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행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