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의 코로나19 치료제 ‘APX-115’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2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압타바이오의 ‘APX-115’는 당뇨합병증 치료를 위한 회사의 ‘녹스(NOX) 저해제 발굴 플랫폼’에 기반한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현재 당뇨병성 신증을 적응증으로 유럽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4월 코로나19 후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바이오유럽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압타바이오는 핵심 플랫폼 기술과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며, 글로벌 제약사 15여곳과 기술이전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가 이후 현재까지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 기업 압타바이오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1)에서 삼진제약과 공동 연구 중인 급성백혈병(AML) 치료제 ‘SJP1604(Apta-16)’의 임상 1상 설계 디자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SJP1604(Apta-16)는 압타바이오가 2016년 삼진제약으로 기술이전 후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AML 혁신신약 후보물질
압타바이오(Aptabio)는 11일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급성백혈병(AML) 치료제 ‘SJP1604(Apta-16)’의 임상1상 설계 디자인을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1)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올해 AACR은 온라인으로 미국 현지시간 기준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총 11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압타바이오에 따르면
진원생명과학, 코로나19 백신 임상 첫 접종진원생명과학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코로나19 백신 'GLS-5310'의 1/2a상 임상연구의 첫 번째 대상자의 접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이달 말까지 1상 임상연구의 모든 임상시험 대상자의 등록과 첫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GLS-5310의 1상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 45명을 대상으로 GLS-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 ‘APX-115’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2상 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APX-115’는 당뇨합병증 치료를 위한 회사의 ‘녹스(NOX) 저해제 발굴 플랫폼’에 기반한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현재 당뇨병성신증을 적응증으로 유럽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1’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년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국적 제약사들이 신약 연구개발(R&D) 성과와 현황을 공유하고, 세계 시장 동향을 파악하는 바이오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콘퍼런스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
압타바이오(Aptabio)가 임상 전문 R&D 센터를 개소했다. 이를 통해 전문인재를 채용해 파이프라인 임상속도 및 업무 효율성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압타바이오는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임상 전문 R&D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압타바이오는 이를 통해 전문 인재를 영입하고 자사 파이프라인의 임상연구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압타바이오는 전임상을
대웅제약, 코로나19 치료제 멕시코 임상 2상 진입
대웅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메실산염)이 멕시코에서 해외 연구자 2상 임상에 최초로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2상으로 멕시코 살바도르 주비란 국립의학·영양연구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연구자 주도 임상이다. 경증 또는 중등증의 코로나19 외래환자 18
압타바이오는 현재 유럽 4개국 임상2상을 진행 중인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APX-115’가 불가리아 환자 2명을 대상으로 첫 투약이 시행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약을 시작으로 추가로 모집된 불가리아 환자 19명에 대한 스크리닝을 실시 중이며, 이 중 조건에 적합한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투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투약 기간은 12주 간 진행된다.
압타
압타바이오의 코로나19 치료물질의 효과를 간접적으로 입증하는 논문이 나왔다.
압타바이오는 이탈리아 로마 사피엔자 대학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인 레독스 바이올로지 9월호에 코로나19 환자와 체내 NOX2의 상관관계에 대한 논문을 게재했다고 1일 밝혔다. 압타바이오는 NOX2 단백질 저해제 후보물질인 ‘APX-115’가 코로나19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APX-115’의 유럽 4개국 임상 2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모두 완료했다.
압타바이오는 체코 의약품관리국으로부터 임상 2상 IND 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3월 헝가리와 체코, 세르비아, 불가리아에 APX-115 임상2상 시험계획 신청을 마친 바
압타바이오는 체코 의약품관리국이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APX-115' 유럽 2상 시험계획을 승인했다고 3일 공시했다.
임상시험 목적은 당뇨병성 신증 환자를 대상으로 APX-115의 안전성 및 치료적 유효성 평가하는 것이다. 시험 대상 환자는 유럽다국가 지역의 140명이며 투약기관은 12주다.
회사 측은 "현재 당뇨병성 신증 전문치료제로 승인받은
압타바이오는 유럽에서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APX-115의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해당 임상 시험은 유럽 불가리아 내 10개 병원의 140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투약 기간은 12주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당뇨병성 신증 전문치료제로 승인받은 약물은 없다. ARB/ACE 계열 고혈압치료제가 대증요법 정도로 사용되는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APX-115’의 헝가리 임상2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 3월 헝가리, 체코, 세르비아, 불가리아 유럽 4개국에 ‘APX-115’ 임상2상 시험계획 신청을 마쳤으며, 이번 헝가리 IND 승인을 필두로 추가 3개국 승인 과정도 순조롭게 이어질
압타바이오가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APX-115’에 대해 헝가리에서 임상2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압타바이오는 지난 3월 헝가리, 체코, 세르비아, 불가리아 유럽 4개국에 ‘APX-115’ 임상2상 시험계획 신청을 마친 바 있다. 이번 헝가리 IND 승인을 필두로 추가 3개국 승인 과정도 순조롭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압타바이오가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압타바이오가 전 거래일 대비 7.91%(1850원) 급등한 2만52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압타바이오는 세포 실험을 통해 녹스 저해 치료제 ‘APX-115’가 코로나19(COVID-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압타바이오가 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의 효과를 입증하고 추가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압타바이오는 세포 실험을 통해, 회사의 녹스 저해 치료제 ‘APX-115’가 코로나19(COVID-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APX-115’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포 내 침투를 저해 시켜 근본적으로 감염을 저지하고, 이와 동
압타바이오가 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의 효과를 입증하고, 추가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압타바이오는 세포 실험을 통해 녹스 저해 치료제 ‘APX-115’가 코로나19(COVID-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APX-115’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포 내 침투를 저해해 근본적으로 감염을 저지하고, △이미 감염된
압타바이오가 자사 녹스(NOX) 단백질 저해제 파이프라인의 코로나바이러스 억제 효과를 확인했고, 해외에서 임상 2상을 우선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압타바이오는 전일보다 6000원(27.15%) 오른 2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전일 한 매체는 압타바이오가 녹스(NOX) 단백질 저해제 후보물질인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