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6일 펨트론에 대해 적층 메모리(HBM, HBF, 소켐) 모두 대응 가능한 유일한 장비사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펨트론의 전 거래일 종가는 2만4300원이다.
펨트론은 3D SPI·AOI 중심 표면실장기술(SMT) 검사장비와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를 영위하는 머신 비전업체다. 지난해 3분기 누계 매출 비중은 S
메리츠증권은 1일 기가비스에 대해 칩온웨이퍼온서브스트레이트(CoWoS)용 인공지능(AI) 가속기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공급사 다변화 흐름 속에서 수혜 확대를 예상했다.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기가비스는 2022~2023년 연간 35% 이상의 고마진을 기록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장비사다. 특히 FC-BGA 기판 미세 회로 선폭 검사 분야에서 독
신한투자증권은 4일 하이비젼시스템에 대해 북미 고객사 인공지능(AI) 전략 등 여러 새 성장 동력을 보유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하이비젼시스템은 스마트폰 태동기부터 북미, 국내 주요 업체향으로 납품하며 공고한 진입 장벽을 구축했다”며 “시장 성숙화 이후에도 카메라 탑재량 증가와 성능 개선
3D 검사장비 제조기업 고영이 최근 뇌수술용 로봇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신청으로 본 사업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고영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매출액 530억 원으로 지난해 636억 원보다 1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97억 원에서 21억 원으로 79% 급감했다.
1분기 실적 부
영우디에스피가 글로벌 시장 규모 1조 원대에 이르는 반도체 칩 필수 검사장비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성 평가를 진행 중이다.
영우디에스피는 반도체 웨이퍼 범프(Wafer Bump) 3D 검사장비 개발을 완료하고 국산화에 성공, 현재 국내 반도체 후공정(OSAT)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및 양산성 평가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영우디에스피의 반도체
유진투자증권은 31일 하이비젼시스템에 대해 A사 비전프로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납품과 함께 신규사업 추진으로 피크아웃 우려 탈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카메라 모듈 관련 제품의 아이템 확대와 사업 영역 확대 등으로 안정적으로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창사
유진투자증권은 20일 고영에 대해 3분기는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할 예정이지만 4분기는 전분기 대비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1만9000원, 매수로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는 국제 정세 불안 및 고금리 경제 지속으로 글로벌 투자 둔화가 지속되며 부진한 실적을 보였고, 제품별로는 3D SPI,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기가비스가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중소형주가 이끌어온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5000억 원대의 몸값을 인정받으며 상반기 ‘대어’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기가비스는 10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의 성장전략을 소개했다.
기가비스는 자동광학검사설비(AOI)와 자동광학수리설비(AO
◇코스맥스
2분기부터 영업이익 세 자릿수 성장 전망
1분기 매출액 3844억 원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3% 하회하는 109억 원 기록 전망
중국 업황 3월부터 빠르게 회복 중
1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 2분기 이후 실적 기대감은 상승세
박은경 삼성증권 연구원
◇현대차
1분기 Review: 놀라기엔 아직 이르다
1분기 매출액 37조8000억 원
삼성디스플레이가 5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충남 아산캠퍼스를 세계 최대 첨단 디스플레이 단지로 전략 육성한다는 소식에 HB테크놀러지가 강세다.
28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HB테크놀러지는 전 거래일 대비 14.51% 오른 260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삼성은 8.7세대 OLED 생산라인에 4조~5조 원 규모의 투
유진투자증권이 고영에 대해 올해 1분기 해외 일부 지역에서 신규투자가 확대되면서 실적 회복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만7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만4000원이다.
19일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발표한 4분기 잠정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693억 원,
한 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인 월드클래스300 사업을 지원받아 뇌수술용 의료 로봇 개발에 성공해 산업용 검사장비에서 의료기기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월드클래스300 사업 지원을 받은 고영테크놀러지가 반도체 공정 검사장비,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18일 고영에 대해 1분기에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하반기에는 신규 제품의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2만6000원을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잠정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683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
최근 2년 새 실적이 내리막길을 걷던 고영이 작년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고영은 올해에도 500억 원대 영업익이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사업으로 수술용 로봇등 의료장비 사업을 진행 중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고영은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78억 원, 영업이익 413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38.
신한금융투자는 26일 고영에 대해 코로나 회복 국면에 실적 반등이 가장 기대되는 IT 기업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 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2053억 원, 영업이익 241억 원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8%, 28% 감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