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가 해군 포항함에 함포 기술교범과 정비자료를 학습한 ‘장비운용 AI 참모’를 탑재하고 실증에 들어갔다. 해군은 실증 결과를 토대로 다른 함정과 국방 분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마키나락스는 해군 제1함대사령부 포항함에 장비운용 AI 참모를 탑재해 실증 운용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방산혁신기
SK텔레콤이 AI와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기술을 선보였다. AI 작전 지원 체계 ‘AI 참모’를 통해 AI 기술의 실제 국방 현장 적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SKT는 1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2026 지상군페스티벌’에 유일한 민간기업으로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육군본부가 주관하는 지상군페스티
국민의힘 나경원 대선 경선 후보는 17일 "대통령에 당선되면 취임 즉시 미국과 긴밀히 논의해 '핵 주권 확보 비상 로드맵'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나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외교·안보·국방·통일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핵 주권 확보는 결코 전쟁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압도적인 힘만이 전쟁을 막고,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인공지능(AI) 핵심 기술 개발 속도를 올린다.
KAI는 국내 대표 AI 솔루션 기업인 ‘펀진’에 약 133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지분 20.27%를 확보해 2대 주주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KAI는 펀진과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공중 전투체계의 요소기술인 AI 파일럿과 소프트웨어(SW) 개발 역량 강화
한화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을 본격 활용한 국방 지휘통제 지능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13일 한화시스템은 선도형 핵심기술 과제인 ‘지능형 전장 인식 서비스 및 플랫폼∙서비스 통합 기술’ 과제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과제는 미래 핵심 기술인 AI를 본격적으로 군 지휘체계에 적용하기 위한 첫 개발 사례다. 선도형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