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상품추천 넘어 주문·결제까지스테이블코인 결합 시 시장 활성화책임소재·도구여부 등 합의 찾아야
“다음 주 싱가포르 여행을 위해 100만원 내에서 항공권과 호텔을 결제해 줘.”
AI가 단순한 검색이나 추천을 하던 것을 넘어 이용자를 대신해 상품을 주문·결제하는 에이전트 커머스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여기에 국경을 초월하여 즉각적인 정산을 지원하는
신한카드가 국가 AI 에이전트 생태계 발전을 위한 협의체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Agentic AI Alliance)’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참여사 가운데 민간 금융사는 신한카드가 유일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는 AI 기술 확보를 넘어 산업화, 생태계 조정, 안전 규범 마련까지 AI 산업의 가치사슬 전반을
신한카드가 마스터카드와 협력해 인공지능(AI)이 검색부터 결제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페이(AI Agent Pay)’를 실거래 환경에서 테스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글로벌 모빌리티 서비스와 연동해 진행됐다. AI 에이전트가 이동 수단을 탐색·예약한 뒤 결제까지 이어졌고, 사용자는 최종 승인 한 번으로 거래를 마쳤다.
신한카드는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