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이 개원 55주년을 맞아 ‘깊은 치유 너른 돌봄’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경희의학의 출발을 선언했다. 지난 55년간 축적해 온 의학·치의학·한의학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단일 의료원 체제를 토대로 진료와 연구, 대학과 산업, 국내와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의료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100년을 열겠다는 구상이다.
경희의료원은 2일 의생명연구동 지
윌스기념병원이 2일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지역사회가 신뢰하고 의지하는 경기남부 거점 종합병원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보건복지부 지정 포괄 2차 종합병원인 윌스기념병원은 1월 2일 병원 7층 대회의실에서 의료진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운영 방향과 의료 비전을 공유했다.
박춘근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원의 역할
365mc네트웍스는 최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아크릴과 차세대 인공지능(AI) 비만 치료 특화 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비만·AI·클라우드 각 전문 분야에서 상호협력해 비만 특화 스마트병원 구축에 나선다. 365mc는 오직 비만 하나만 치료, 연구해온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스마트 의료정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