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이 교원에듀의 화상 관리 서비스를 한 곳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화상관리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화상랜드’를 선보인다. 화상 수업 시간을 늘리고 학습 흥미를 이끌만한 미션 등의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26일 교원에 따르면 ‘스마트 화상랜드’는 교원에듀의 에듀테크 대표 브랜드들의 화상 서비스를 통합 APP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대교의 AI학습서비스 ‘써밋 수학’은 수학 개념을 완벽히 이해시키는 것에서 더 나아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찾아내 이를 반복적으로 학습하게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알고리즘이다. 써밋수학은 태블릿PC를 활용해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 AI학습서비스로, 교과 내신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써밋 스코어수학’
초등학교 때 잡힌 올바른 학습습관이 중고등학교는 물론 평생 간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국내 최초 스마트홈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은 일찌감치 이러한 사실에 착안, 개인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 ‘홈런 AI생활기록부’를 출시했다. 학생 개인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하면 자기주도적 바른 학습습관의 형성과 함께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 줄 수 있다는
초중등 스마트홈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을 서비스하는 아이스크림에듀가 스마트홈러닝 시장의 새로운 10년을 연다.
아이스크림에듀는 17일 스마트홈러닝 1등 수성과 글로벌 진출 확대를 선언했다. 약 10년 전 국내에서 최초로 스마트홈러닝을 시작하고 빠르게 시장을 형성한 만큼 올해도 시장에서의 압도적 우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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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16일 오전 10시부터 CJ오쇼핑을 통해 초등 전과목 AI스마트 홈러닝 ‘웅진스마트올’ 앵콜 방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론칭 방송 이후 AI학습에 대한 문의와 고객들의 추가 편성 요청이 이어져, 보다 많은 고객들이 시청할 수 있는 주말 방송을 긴급 편성했다.
웅진씽크빅은 AI학습코칭, AI독서케어, 웅진스마트올 등 독보적인 에듀
교원그룹이 지난해 매출액 10%, 영업이익은 53.8% 늘어난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13일 교원그룹은 2019년 매출액 1조4560억 원, 영업이익 10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8년 대비 매출액은 10%(1330억 원), 영업이익은 53.8%(371억 원) 증가한 규모다.
교원그룹은 공격적인 R&D 투자와 경영 혁신 등으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은 ‘AI수학’ 회원 수가 지난달 말 기준으로 7만 명을 돌파, AI를 적용한 수학 단일 과목으로 연매출 500억 원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웅진씽크빅 AI수학은 실시간 인공지능 학습분석 솔루션과 누적된 500만 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개인의 체감 난이도, 오답률 등에 따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미 알
“‘아이스크림 홈런’이 처음 서비스를 시작할 때 홈런의 가능성을 외면했던 교육 업계가 이제는 앞다퉈 ‘스마트러닝’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시장을 개척했던 ‘아이스크림 홈런’을 중심으로 ‘초등 스마트러닝 1위’를 지켜내는 것은 물론 올해부터 유아부터 초·중·고 전 학습과정을 서비스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탈바꿈하겠습니다.”
초등 스마트러닝 1
천재교육 계열사 해법에듀의 수학 실력 향상을 돕는 AI솔루션 ‘닥터매쓰(Dr.Math)가 ‘문제지공유’ 서비스와 ‘인쇄소’ 기능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천재교육의 AI엔진 제니아(geniA)가 활용된 닥터매쓰는 학생 개인의 취약점을 분석해 맞춤형 학습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AI 수학 전문 서비스로, 학원이나 학교에 있는
대교는 본격적인 에듀테크 서비스 추진을 위해 지난 2018년 8월 인수한 글로벌 인공지능 수학교육 플랫폼 회사 ‘노리(KnowRe)’를 인수 1년 만에 흑자 전환시켰다고 16일 밝혔다.
대교는 노리 인수 후 지난 10월 AI학습서비스 ‘써밋 수학’을 ‘써밋 스피드수학’과 ‘써밋 스코어수학’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차별화된 AI 학습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아이스크림에듀가 16~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신규 서비스인 '홈런 AI수학ㆍ영어'를 최초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는 독보적 초등 1위 스마트러닝 홈스쿨링 서비스인 ‘아이스크림 홈런’을 만드는 회사다. ‘제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교육부 산하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과 엑스포럼이 주최하는
교원그룹 전집 연계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 ‘REDPEN 코딩’이 지난 17일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에듀테크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주관하며 내년도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에게 대상을 수여한다. 이를 위해 전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모
백과사전과 학습지로 대표되던 교육업체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에듀테크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동영상 강의로 교육 포맷이 바뀌고,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접목한 최첨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선점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17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에듀테크에 사활을 걸고 있는 업체 중에선 ‘홈런’ 시리즈를
대교의 대표 브랜드 눈높이는 AI기반 연산력 완성 학습 제품 ‘써밋 스피드수학’ 출시 2주만에 누적 회원이 2만6000명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대교 측은 이번 ‘써밋 스피드수학’의 성과는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에게 기초 연산력 훈련은 물론 적합한 학습 과정과 효율적인 학습 서비스를 원하는 학습자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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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은 이달 선보인 신제품 ‘웅진스마트올’ 광고를 웅진씽크빅 공식 유투브 채널과 라디오, 극장, IPTV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웅진스마트올은 초등 전과목 AI스마트러닝 플랫폼이다. 웅진씽크빅 40년 학습 노하우와 업계 최대 규모 약 500억 건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별 AI 맞춤 학습을 제공하며, AI공부친
빨간펜, 구몬학습으로 유명한 교원그룹이 '콘텐츠, 플랫폼, 글로벌'을 사업 중심축으로 세계적인 에듀테크 기업으로 발돋움을 시도한다. 이를 위해 코딩교육을 집에서 하는 '홈코딩' 교육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복의순 교원그룹 에듀사업본부장(사장)은 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레드펜(REDPEN) 코딩'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이 초등 전과목 스마트러닝 시장에 진출한다.
웅진씽크빅은 4일 전과목 AI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을 론칭, 방문 대면 관리 중심의 사업 영역을 유선 관리를 기반 비대면 학습 관리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웅진스마트올은 40년간 축적된 웅진씽크빅의 학습 콘텐츠와 교육 노하우, 업계 최대 규모
교육업계가 ‘넷플릭스’와 같은 정기구독 서비스에 공을 들이고 있다. 경쟁적인 구독 서비스 도입으로 콘텐츠 마케팅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장기 결재 등 충성고객 확보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아동부터 성인 교육까지 ‘월정액’ 구독경제에 주력하며 안정적 수익을 올리겠다는 취지다.
13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대교는 영유아 독서 교육 홈스쿨링 서비스인 ‘
대교의 대표 교육서비스 브랜드 눈높이는 학생들의 수학 성적 향상을 위한 ‘수포자를 찾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어린 나이에 일찍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에게 눈높이의 AI수학프로그램 써밋수학을 통해 성적을 향상시키고 수학에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지원자 중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은 지난 6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문화센터에서 열린 ‘AI수학 회원 6만명 돌파 기념, 폴 김 교수 특강’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300여명의 학부모 및 AI연구회 현직초등학교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폴 김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의 글로벌 인재,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다’ 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