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이 2018년 하반기 정기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원서는 일동제약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일동제약은 △연구 △개발 △학술 △생산 △영업 직군의 실무자를 모집한다.
연구 분야는 약리연구, 분석연구, 단백질연구, 바이오, 유기합성과 관련한 석사 이상 학위자를 대상으로 하며,
SK가 수도권에서 첫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다.
31일 SK그룹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PP)에서 ‘2018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SK와 IBK기업은행이 공동 개최하고 고용노동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SK의 14개 주요 관계사가 추천하는 1ㆍ2차 우수 협력사 및
JW중외제약은 '2018년 상반기 정기공채'에 인공지능(AI) 면접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AI 면접은 컴퓨터 화상 카메라와 마이크로 인식된 지원자의 표정, 말투, 행동 등을 AI 프로그램이 분석해 조직과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다.
JW중외제약은 기존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던 인ㆍ적성 검사를 AI 면접으로 전면
채용 전형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일본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AI는 지망 동기와 경험담 등을 담은 이력서 정리와 성격 진단은 물론 실제 면접에까지 등장했다.
사람처럼 상대의 외모와 인상 등에 좌우되지 않고 데이터로만 판단하는 AI 면접관은 객관적이며 공정성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소개했다.
“학창
취업은 인생의 중요한 관문이다. 이를 인공지능(AI)이 결정한다면 어떨까. 일본 기업들은 이미 채용 절차에 AI를 활용하는 추세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1일 전했다.
일본 취업정보 업체 마이네비는 올해 9~10월 상장기업 274곳을 대상으로 채용절차에 AI를 활용할 것인지 물었다. ‘AI를 전형에 이용하고 싶지 않다’는 응답은 30%에 그쳤다. 이용
“사전 온라인 통합역량검사를 통해 우리 기업의 직군과 직무에 맞는 인재들이 다수 매칭돼 오늘 8건의 현장 면접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상시 채용‧경력 채용 위주이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신입 공채의 문을 활짝 열어놨습니다.”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범정부 채용박람회 ‘2017 Leading Korea, Job Festival’의 기업부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