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에 '인공지능(AI) 리그'를 신설하고, 다음달 20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의 K-스타트업은 9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대표 창업경진대회다.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 생태계 대표 플랫폼이다. 그동안 뤼튼테크놀로지스, 엘디카본, 라이온로보틱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총상금 15억8000만 원 규모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20’ 참가자를 모집한다.
26일 중기부는 27일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20’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금은 15억8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억7000만 원(12%)이 증액됐다.
‘도전! K-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