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AI 시대를 맞아 ‘문자’의 역할을 재정의한다. AI 에이전트가 예약·결제 등 실제 행동을 앞두고 이용자의 최종 의사결정을 받는 채널로 메시징을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SKT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SKT 타워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RCS 그룹 대면 표준화 회의를 개최하고, AI와 메시징 서비스의 결합 방안에 대해 논의
LG유플러스가 음성 스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AI 기반 음성 스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KISA가 보유한 음성 스팸 신고 데이터를 LG유플러스의 통화 에이전트로 분석하는 방식으로 스팸 탐지 정확도를 높일 방침이다.
양사는 7일 LG유플러스 마곡사옥에서 ‘음성 스팸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