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영국 AI 추론 최적화 기업 칼로섬에 5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집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원화 기준 약 70억원 규모다.
칼로섬의 이번 시드 라운드는 총 1억달러 규모로 진행됐다. 유럽 벤처캐피털 아토미코가 투자를 주도했으며, 플루럴과 DCVC, 영국 정부의 소버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암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이노크라스에 후속 투자를 집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노크라스는 복잡한 전장유전체 데이터를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로 전환하는 자체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기술력과 임상 현장에서 입증된 사업 성과에 주목해 2022년 첫 투자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인공지능(AI)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에어스메디컬(AIRS Medical)에 후속 투자를 집행했다고 2일 밝혔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2024년 시리즈C 라운드에 처음 투자한 뒤 이번 라운드까지 누적 97억원을 투자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운용자산 65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사모펀드 TA 어소시에이츠도 공동 참
한국평가데이터(KODATA)가 아티웰스에 약 20억원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13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아티웰스는 금융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AI와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절세 시뮬레이션과 기업 업무 자동화를 지원한다. 전날 체결한 이번 투자는 기존 협업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AI 기반 사업을 고도화하고 확장하기 위한 결정이다.
한화시스템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7% 증가한 1120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매출 대비 27.2% 증가한 2조 895억 원을, 당기순이익은 4.6% 증가한 979억 원을 달성했다.
한화시스템의 호실적은 방산 부문의 대규모 양산 사업이 견인했다.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3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