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7기 옥순이 미스터 서와의 데이트 후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미스터 서와 14기 영자 사이에는 냉랭한 기류가 형성됐다.
1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출연자들이 ‘사계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스터 서는 ‘사계 데이트권’을 사용해 7기 옥순과 데이트에 나섰
‘나솔사계’의 7기 옥순이 태풍의 눈으로 거듭났다. 7기 옥순은 미스터 조에게 호감을 고백했지만, 미스터 서가 7기 옥순에게 갑작스러운 포옹을 시도해 ‘사계 민박’이 혼돈에 빠졌다.
17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뉴페이스’ 미스터들이 두 번째 데이트를 마친
‘사계 민박’의 7기 옥순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3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뉴페이스’ 미스터들이 ‘자체 랜덤 데이트’에 이어 ‘두 번째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계 민박’에서의 둘째 날 오전, 공용 거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