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카메라모듈용 정밀부품 전문기업 덕우전자가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부품에서 향후 5년간 약 40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2025년 국내 김천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 12월부터 멕시코 법인에서도 생산에 돌입하며 이차전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30일 덕우전자 관계자는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용 벤트(Vent), 양극
LG에너지솔루션이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를 앞세워 북미 전기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국 전기 상용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의 차세대 차량에 46시리즈 공급을 추진하고 차량·배터리 성능을 높이기 위한 기술 협력도 진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전기 상용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원익로보틱스 전북 공장 신축·CJ포디플렉스 글로벌 특별관 확대 지원두산테스나·LG에너지솔루션 등 반도체·이차전지 설비투자도 포함국민성장펀드 누적 승인 17.9조원…지방 비중 42.5%
국민성장펀드가 로봇, 콘텐츠,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미래차 부품 등 첨단산업 분야 7개 사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승인했다. 원익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양산시설과 CJ
신한투자증권은 2차전지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2차전지 업종은 미국 전기차(EV) 회복을 기다리기보다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유럽 EV 등 수요 다변화가 유휴 생산능력을 먼저 채우는 구간”이라며 “셀 업체 중심 전략이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현재 업황 판단의 핵심
2분기 매출 7조5602억·영업이익 1133억3분기 ESS 출하량 50% 이상 성장 전망연내 美애리조나 원통형 공장 가동
LG에너지솔루션이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원통형 배터리 출하 확대에 힘입어 2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다. 하반기에는 북미 ESS 생산능력을 본격적으로 끌어올리고 AI 데이터센터향 물량과 46시리즈를 중심으로 신규 수주를 확대해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하며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 이번 분기 반영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세제 혜택 규모는 2410억원이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매출은 전
DB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2분기 잠정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하반기 회복 흐름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57만원을 유지했다.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라인 전환 비용과 혼다 합작법인(JV) 관련 비용이 상반기 실적에 부담을 줬지만, 하반기에는 ESS와 소형전지, 유럽 전기차(EV) 가동률 개선이 본격화할 것이
2분기 잠정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익 1133억원10개 분기 만에 7조원대 매출 회복…영업익 흑자 전환도북미 ESS 물량 증가 속 유럽향 중저가·원통형 출하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이 3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북미 전기차 시장 부진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와 원통형 배터리 수요 호조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매출도
AI·친환경차·OLED 수요에 반도체·배터리·디스플레이 ‘맑음’기계·철강·건설은 통상장벽·내수 부진…석유화학 ‘최악’
올해 하반기 국내 산업은 AI와 친환경차 등 신기술 수요가 견인하는 업종과 관세·공급과잉 부담을 안은 업종 간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반도체를 비롯한 ‘A.B.C.D(자동차·배터리·바이오·반도체)’ 업종은 호조를 보이는 반면
KB증권이 5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전기차(EV) 시장 정상화와 2027년 잉여현금흐름(FCF) 흑자전환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53만원에서 58만원으로 9.4% 상향 조정했다.
전우제 KB증권 연구원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주에 따른 라인 전환 진행으로 가동률이 최적화되고 있으며, 46시리즈 배터리 수
LG에너지솔루션이 리튬망간리치(LMR)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핵심 기술 분야에서 특허를 확보한 연구 인력을 포상하며 글로벌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2026 발명왕·출원왕 시상식’을 열고 LMR 배터리, 원통형 46시리즈, 차세대 팩 설계 등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12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LG에너지솔루션이 BMW에 10조원 이상 규모의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BMW 차세대 전기차에 들어갈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계약 기간은 최장 10년, 연간 공급 물량은 10GWh 안팎으로 알려졌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1분기 실적 발표
46시리즈 신규 수주 100GWh 이상 확보북미 생산 거점 기반 ESS 수요 적극 대응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지역 전기차 시장 둔화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거점 확대에 따른 초기 가동비 부담 증가로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ESS 사업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46시리즈 신규 수주 등으로 실적 개선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에너지솔루션이 현금 창출력 강화를 위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과 비핵심 자산 매각 등을 본격화한다. 기존 설비의 효율성 극대화를 통해 신규 투자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분기 매출 6조5550억원, 영업손실 207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실적에 반영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세제 혜택은 1898억원
1분기 영업손실 2078억…시장 예상치 하회북미 ESS 생산거점 확대 과정서 초기 비용 부담EV 단기 반등 어려우나 ESS 중심 개선 전망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거점 확대에 따른 초기 비용이 발생한 영향이다. 다만 고속
제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지금은 밸류 시프트 시기…균형 있는 사업 구조 구축”로봇·UAM·선박 등 신사업 확장건식전극·전고체·소듐이온 등 차세대 기술 확보 주력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20일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신사업 비중을 현재 20% 수준에서 향후 40% 중반까지 확대해 안정적이고 균형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겠다
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 리더십과 차별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전시 주제는 ‘Original Innovator, Creating the Future of Energy(에너지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혁신 선도기업)’이며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인 540㎡의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220억…IRA 혜택 3328억 반영올해 글로벌 ESS 생산능력 60GWh 이상 확보로봇 고객사 6곳에 배터리 공급 중LMR·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등 제품 다변화 전략 지속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능력을 2배 가까이 늘린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북미 시장을 중
LG에너지솔루션은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원통형 배터리 수요는 전략 고객사의 신규 모델 판매 호조로 올해도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46시리즈 생산 현황에 대해선 "지난해 말 오창 라인에서 양산을 시작했고, 1분기 공급 물량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매출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미국 애리조나 공장은 앞서 수주한 3개 고
“ESS 사업 성장 잠재력 실현해야”가격 경쟁·R&D 경쟁력도 강조AX 실행 가속화도 제시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 신년 ‘고객이 원하는 가치 실현’을 위해 네 가지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5일 김 사장은 “지난달 1일 우리 회사는 출범 5주년을 맞았다”며 “지난 5년간 시장의 기회를 잘 포착해 압축적인 성장을 경험하면서 동시에 전례 없는 변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