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이 총사업비 3694억 원 규모의 국도 23호선 4차로 확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내년도 설계 예산 확보에 나섰다.
19일 장흥군에 따르면 사순문 군수는 최근 백승호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지역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
간담회에는 익산청 도로계획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핵심 안건은 국도
광역교통망부터 방폐물 공론화까지… 울진군, 민선 9기 핵심 현안 추진 의지 천명울진군의료원 개선·원자력의학원 유치 등 중요 과제 추진 방향 …"현장 중심 행정으로 성과 창출할 것"
황이주 울진군수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군정 운영의 핵심 청사진을 제시했다.
울진군은 14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취임
국토해양부는 18일 국도 7호선 영덕 병곡~ 울진 원남(36km) 및 울진 북면~삼척 근덕(20km) 구간이 4차로로 확장ㆍ개통됨에 따라 포항~동해에 이르는 동해안 전구간이 4차로로 연결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낙후된 동해안 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관광자원 개발촉진 등을 위해 포항~동해구간(171km)의 4차로 확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국토해양부는 국도 38호선 정선 문곡~사북(10.6km) 구간이 4차로로 확장 개통돼 충북 제천~강원 태백 전구간이 4차로로 연결된다고 19일 밝혔다.
국토부는 강원 남부권 폐광지역 활성화 및 고원 관광자원 개발 촉진 등을 위해 제천~태백구간의 4차로 확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제천~태백구간의 4차로 확장사업은 2006년 12월 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