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진(Eyegene)은 주주배정과 일반 공모 청약절차를 완료하고,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226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에서 주주배정을 통해 87.59%가 기존 주주에 배정됐으며, 잔여분 일반 공모에서 5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이진의 최대주주인 한국비엠아이는 주주배정 초과 청약에 120% 참여 후, 일반 공모에서도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개발하는 수막구균 4가 백신(EuMCV-4)을 아이진에 기술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진은 자체 면역보조제 플랫폼기술을 활용해 대상포진, 결핵 등의 예방 백신과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반의 코로나19 예방백신(EG-COVID)을 개발하는 국내 바이오 기업이다.
이번 계약은 유바이오로직스가 라이트 재단 및 게이츠 재단의 지원을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22일 자체개발 중인 수막구균 5가접합백신 ‘EuMCV5’ 임상개발을 위한 연구비 공동지원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는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Research Investment for Global Health Technology Foundation, 라이트재단)과 빌&멜린다 게이츠재단으로부터 EuMCV5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그룹의 백신 사업부인 사노피 파스퇴르는 지난 21일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4가 접합백신 ‘메낙트라(Menactra)’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메낙트라는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의 주요 원인인 4개(A, C, Y, W-135) 혈청군을 예방하는 4가 다당류 디프테리아 톡소이드 접합백신이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