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인 ‘CES 2020’ 현장에서 K-뷰티 대표주자인 아모레퍼시픽에 시선이 쏠렸다. 아모레퍼시픽은 CES 2020에서 ‘3D 프린팅 맞춤 마스크팩’으로 혁신상을 수상하며 한국의 뷰티 디바이스 경쟁력을 뽐냈다. 이 제품은 사람마다 다른 얼굴 크기, 피부 특성을 반영해 나만의 하
세종텔레콤 V커머스 뷰티 플랫폼 왈라뷰(wallaVU)가 민족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설 선물세트 초 특가전인 ‘설레는 딜, 설딜’과 세뱃돈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왈라뷰의 ‘설레는 딜, 설딜’은 구정연휴를 맞이하며 선보이는 특가전으로, 15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며, 3만5900원 상당의 설
삼성전자가 지난달 열린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에서도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국 인터넷 쇼핑몰 티몰이 발표한 광군제 후속자료에 따르면 올해 티몰(Tmall) 내 한국 브랜드 매출액은 전년 대비 73% 증가해 일본과 미국에 이어 거래액 순위 3위에 올랐다.
광군제(11월 11일) 기간 1억 위안(약 166억 원) 이상 판매된
K뷰티의 주역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 해 동안 사랑받은 K뷰티를 직접 보고, 체험하고, 즐기는 자리, '올리브영 어워즈앤페스타'에는 행사가 시작되는 11시부터 길게 늘어선 줄이 눈에 띄었다. 행사 티켓을 발매한 지 3일 만에 4000여 장이 모두 동났고, 정식 티켓 판매에 앞서 지난 10월 15일 오픈한 얼리버드 티켓 역시 5분 만에 매진됐다.
CJ올
닥터자르트, 메디힐, 쓰리컨셉아이즈(3CE) 등 K뷰티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CJ올리브영은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 성수동 에스팩토리(S-Factory) D동에서 업계 최초의 뷰티 컨벤션 행사 ‘2019 올리브영 어워즈앤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019 올리브영 어워즈앤페스타’는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올리브
‘K-뷰티’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른 글로벌 밀레니얼 세대(1982~2000년대생)가 스킨케어 시장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이 분야에 강점을 지닌 K-뷰티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다. 중국, 아세안, 러시아가 주요 수출국이던 K-뷰티는 어느새 미국, 유럽 등 화장품 종주국까지 속속 둥지를 틀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와 스킨케어 시장
글로벌 1위 뷰티 편집숍 '세포라'가 24일 국내 상륙을 앞둔 가운데 국내 뷰티 편집숍 신세계의 '시코르'가 K뷰티 행사로 맞대응에 나선다.
시코르는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시코르 K뷰티 위크’ 기간 중 시코르 코엑스점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인기 K뷰티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참여 브랜드는 롬앤 ‘제로 매트 립스틱’,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아울렛(이하 신세계 파주점)이 지역 최대 규모로 확장하고, 수도권 서북부 최고의 관광 허브로 도약한다.
신세계 파주점은 지역 최대 키즈 전문존과 국내 아웃렛 최초의 H&M 등 총 280여 개의 브랜드를 갖춘 테마파크형 아웃렛으로 새롭게 탄생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기존 영업면적 4만0331㎡(1만2200평)에서 주차와 매
신라면세점이 중국과 베트남 ‘뷰티 인플루언서’와 함께 1100만 해외 고객 잡기에 나선다.
신라면세점은 우선 팔로워 1019만 명을 보유한 중국 인플루언서 ‘린샤오자이(林小宅)’와 손잡았다. 린샤오자이는 중국에서 ‘웨이보 여신’으로 불리는 패션∙뷰티 전문 ‘왕훙’이다. 특히 해외여행과 면세점 쇼핑에 익숙한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대도시의 젊
올리브영이 일본 전자상거래 업계 1위인 라쿠텐과 손잡고 일본 K뷰티 시장 확대에 나선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국내 헬스 앤 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은 30일 일본 전자상거래 1위 플랫폼인 ‘라쿠텐’에 K뷰티 전문관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뷰티 유통 업체가 일본 온라인 쇼핑몰에 '숍인숍(shop-in-shop)' 형태로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통가옥 매입
스타일난다 김소희, 지금의 부 얻기까지
스타일난다를 유명 기업으로 성장시킨 김소희 대표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는 서울 소재 한 전통가옥을 구매했다. 화제가 된 것은 그녀가 지불한 금액. 무려 100억 원에 가까운 돈을 투자해 해당 가옥을 구매한 것. 거액의 돈을 주저 없이 쓰는
색조화장품 전문회사 코디는 최근 자연 추출 성분을 이용한 ‘바자(Bazaar) 마스크팩’ 100만장을 중국에 수출 계약했다고 12일 밝혔다.
‘바자(Bazaar) 마스크팩’은 우유발효 여과물 ‘락토바실러스’와 ‘편백잎 추출물’ 등 자연에서 추출한 성분 등을 이용해 피부 진정과 수렴작용을 도와주고, 최근 황사 및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 으로부터 지친 피부
국내 뷰티가발 브랜드 핑크에이지가 26일 17주년 기념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핑크에이지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매 정각마다 새로운 상품을 17원에 판매한다.
우선 오전 11시 가장 먼저 오픈된 상품은 44만9000원 상당의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와 4만 원 상당의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다.
낮 12시에는 21만9000원
로드숍, 커피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H&B스토어 '올리브영'·'롭스', 로드숍 '아리따움', 커피브랜드 '커피빈', 남성의류 브랜드 '지오지아'가 세일을 진행한다.
◇올리브영데이
- ~27일
- 인기상품 최대 30% 할인, 코랄아이템 CJ ONE 포인트 5배 적립 등
올리브영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올리브영이 색조 화장품을 총집합한 '코랄 대전'을 연다.
올리브영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CJ ONE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 '올리브영데이'를 열고, 인기 색조 화장품을 총집합한 '코랄 대전'을 진행한다.
올해의 팬톤 색상으로 '리빙 코랄(Living Coral)'이 선정되면서, 올리브영에서 지난달
지난해 건강∙미용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한 키워드로 ‘색조’와 ‘슈퍼루키(신진브랜드)’가 꼽혔다.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지난해 매출을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팔린 카테고리 20개를 선정, 카테고리별 1위에서 3위까지 총 60개의 히트상품을 전격 공개했다. 이 순위는 ‘2018 헬스앤뷰티(이하 H&B) 어워즈’를 통해 공식 발표됐다.
올리브
신세계의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가 20개 매장을 돌파했다. 2016년 12월 대구 신세계에 1호점을 낸 이후 2년 만의 성과다.
신세계백화점은 19일 시코르 대구 동성로점, 21일 부산 서면점을 잇따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시코르 19호점과 20호점은 각각 대구와 부산의 두 번째 시코르 매장이다. 특히 대구점과 부산점은
코디가 세계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VT코스메틱과 아시아 최대 뷰티 전문 전시회인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는 ‘1개의 박람회, 2개의 장소(1 Fair 2 Venues)’로 홍콩 컨벤션&엑시비션센터(HKCEC)와 아시아 월드 엑스포(AWE)에서 2개의 서로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코
색조 화장품 OEM, ODM 전문회사 코디(대표이사 김종원)는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VT코스메틱과 아시아 최대 뷰티 전문 전시회인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Cosmoprof Asia 2018)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개의 박람회, 2개의 장소’로 홍콩 컨벤션&엑시비션센터(
올리브영 강남본점이 누적 방문객 500만 명을 돌파하며 강남 쇼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은 강남본점이 개장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5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올리브영은 전국 매장 중 국내 고객 매출 1위 점포로 안착했다.
강남본점은 지난해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