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가 2027년도 시정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주요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방향 재정비에 나섰다.
시는 최근 부서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2027년 시정운영의 중점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2027 업무계획 검토’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의 사회·행정환경에 대응하는 동시에 주요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 형식적 보고 지우고 박용선 시장 직접 주재 ‘끝장 토론’으로 2027년 업무계획 마무리- “보여주기식 사업 과감히 덜어낸다”… 민생·안전·미래성장에 행정·재정 역량 집중
포항시가 2027년도 시정의 향방을 가를 핵심 로드맵을 확정했다. 단순한 사업 백화점식 나열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