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시즌 프로농구가 시범경기를 통해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2·3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을 동시에 기용할 수 있도록 바뀐 출전 규정도 처음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른다.
KBL은 24일부터 27일까지 2026-2027시즌 시범경기인 ‘KBL OPEN MATCH DAY’를 개최한다. 10개 구단이 팀당 2경기씩 치르며 다음 달 3일 정규리그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부산 KCC 이지스가 2026-2027시즌 동아시아슈퍼리그(EASL)에서 각각 A조와 B조에 편성됐다.
EASL 사무국은 3일 2026-2027시즌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몽골 등 7개 지역에서 12개 구단이 출전해 3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다.
EASL에 처음 출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가 2026-2027시즌 홈 경기를 경기 평택에서 치른다. 의정부체육관 사용 중단 이후 경민대학교 기념관을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해왔지만, 새 시즌에는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로 자리를 옮긴다.
KB손해보험은 25일 2026-2027시즌 홈 경기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까스로 강등을 피한 토트넘 홋스퍼가 새 시즌에는 6위까지 뛰어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1일(현지시간) 자체 슈퍼컴퓨터로 2026-2027시즌 EPL을 1만 차례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공개했다. 예측에는 각 구단의 과거 성적과 여름 이적시장 움직임, 베팅 배당률 등이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