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한류박람회서 96㎡ 규모 홍보관 운영…참가 기업 중 최대웰라쥬·로라로라·스탠드오일 등 뷰티·패션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현대백화점이 국내 유망 뷰티·패션 브랜드 13곳을 앞세워 호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지 한류박람회에 참가해 최대 규모의 홍보관을 운영하며 K브랜드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이틀간 약 1만명이 홍보관을 찾는 등 현지 소비
멜버른 한류박람회에 라운드랩·믹순 등 고객사 6곳 동반 참가수출 상담 150여 건 진행…전체 박람회 상담 건수 10% 이상
한국콜마가 국내 화장품 브랜드 6곳과 함께 호주 시장 공략에 나서 약 68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호주에서 K뷰티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고객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동반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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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농식품부, 5~7일 멜버른서 대양주 최초 '2026 한류박람회' 개최국내 101개사·해외 바이어 144개사 참여…수출계약 및 MOU 32건 달성화장품·식품 등 B2C 체험 행사에 1만명 몰려…K-소비재 시장 다변화 박차
정부가 대양주 최대 교역국인 호주에서 사상 처음으로 '한류박람회'를 열고 K-소비재의 시장 다변화에 나섰다.
전 세계적인 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