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에서 안세영(22·삼성생명)이 그랜드슬램(올림픽·세계선수권대회·아시안게임·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5시 55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아레나에서 허빙자오(중국)와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을 치른다. 방수현(1996 애틀랜타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후 28년 만에 올림픽 결승전에 진
남자 양궁 김제덕(20)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16강에서 김제덕은 산티아고 아르실라(콜롬비아)를 상대로 6-4(30-27, 27-25, 27-28, 27-28, 28-27) 승리했다.
이날 먼저 선공에 나선 김제덕은 10점을 쏘며 경기를 시작했다. 이후
남자 양궁 '맏형' 김우진(청주시청)이 세계 랭킹 1위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김우진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16강에서 '세계 랭킹 1위' 마르쿠스 달메이다(브라질)를 7-1로 꺾고 8강으로 향했다.
김우진은 세계랭킹 2위로 달메이다보다 한 계단 아래에 있다. 실력의 우열을 반영한다
'2024 파리올림픽'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에서 '맏언니'로 활약한 딸 윤지수(31·서울특별시청)에 관심이 쏠린다.
윤지수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전하영(22·서울특별시청), 최세빈(23·전남도청), 전은혜(27·인천광역시 중구청)와 은메달을 합작했다.
은메달은 2021년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녀 대표팀이 개인전 메달 사냥에 나선다.
임시현(21·한국체대), 남수현(19·순천시청), 전훈영(30·인천시청)은 3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4시 56분부터 양궁 여자 개인전 16강 경기에 나선다. 양궁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이들은 잠시 적으로 돌아서 메달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패배가 없다는 가정하에 임시현과
[제33회 파리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8월 3일 토요일안세영 출전오후 3시 30분△골프=남자 3라운드김주형, 안병훈 출전오후 4시△사격=여자 스키트 예선 1일차장국희 출전오후 4시△사격=남자 스키트 예선 2일차김민수 출전오후 4시△양궁=여자 개인 16강 장국희, 전훈영, 남수현 출전오후 4시 30분△유도=혼성 단체 16강대한민국 vs 튀르키예오후 5시
유도 김민종(양평군청)이 남자 100kg급 4강에 진출했다.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남자 100kg급 8강전에서 김민종(세계 1위)이 아제르바이잔의 우샹기 코카우리(세계 17위)에게 절반승했다.
이날 김민종은 지도로 경기를 시작했다. 코카우리에게 위험하게 잡히면서 단적인 방어로 지도를 받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 16강에 진출한 전훈영(인천시청)이 어머니와의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는 여자 양궁 개인 32강전에서 승리한 뒤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딴 후 받은 부모님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전훈영 어머니의 응원 메시지는 "금메달
'삐약이' 신유빈(20·대한항공)이 탁구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하며 한국 탁구가 '2004 아테네올림픽' 이후 20년 만에 준결승에 올랐다.
신유빈은 1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7시 프랑스 파리 아레나 파리 쉬드4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 8강 경기에서 히라노 미우(일본)를 4-3(11-4 11-7 11-5 7-11 8-11 9-11 13-11)으로
김우진(32·청주시청)과 임시현(21·한국체대)이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단체전 '싹쓸이'에 도전한다.
김우진-임시현 조는 2일(한국시간) 오후 5시 27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양궁 혼성 단체 16강 경기에 출전한다. 앞서 양궁 남녀 단체전에 출전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건 김우진과 임시현은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또 '2016 리우데자네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 중인 한국 남·녀 양궁 대표팀이 전원 개인전 16강에 진출했다.
2일(이하 한국시간) 우천으로 경기가 연기됐던 김제덕(예천군청)이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32강전에서 페데리코 무솔레시(이탈리아)를 6-4(26-27 29-29 29-28 29-27 28-28)로
[제33회 파리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8월 2일 금요일△양궁=여자 개인 64강전훈영 출전0시 14분△양궁=여자 개인 64강임시현 출전오전 1시 32분△배드민턴=여자 단식 16강김가은 출전오전 2시 30분△배드민턴=혼합복식 준결승서승재, 채유정, 김원호, 정나은 출전오전 2시 30분△양궁=남자 개인 64강김제덕 출전오전 2시 37분 △복싱=여자 54k
한국 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13위·세아 후원)의 4강 진출이 좌절됐다.
1일(한국시각)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펼져진 ‘2024 파리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8강에서 장우진이 휴고 칼데라노(6위·브라질))에게 0-4(4-11 7-11 5-11 6-11)로 패했다.
앞서 장우진은 전날 있었던 8강에서 일본 에이스 도가미 슌스케(세계 15위)를 4
유도 여자 대표팀의 주장 윤현지(세계랭킹 18위·안산시청)가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78kg급 16강에 진출했다.
윤현지는 1일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78kg급 32강전에서 세계랭킹 14위의 엠마 리드(영국)를 상대로 연장 승부 끝에 반칙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올림픽 3연패'에 성공했다. 오상욱(28·대전광역시청)은 한국 펜싱 사상 첫 2관왕에 올랐다.
오상욱, 구본길(35·국민체육진흥공단), 박상원(23·대전광역시청), 도경동(24·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2024 파리올림픽' 골프 남자 대표팀으로 나선 안병훈(33·CJ)과 김주형(22·나이키골프)이 첫 라운드에 나선다.
안병훈과 김주형은 1일 프랑스 파리 인근 르 골프 나쇼날에서 열리는 골프 남자부 경기에 출전한다. 경기는 1일부터 나흘간 총 4라운드가 펼쳐지며 총 타수가 가장 적은 사람이 승리하는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을 통해 메달을 가린다. '세계
신유빈(대한항공)이 두 번째 메달 사냥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신유빈은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년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16강에서 릴리 장(미국)을 게임 스코어 4-0(11-2 11-8 11-4 15-13)으로 제압했다.
앞서 열린 32강에서는 게오르기나 포타(헝가리)를 4대1(9-11 11-9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2·삼성생명)이 1일(한국시간)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행을 확정했다.
세계 랭킹 1위인 안세영은 이날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조별 예선 2차전에서 치쉐페이(프랑스)를 2-0으로 꺾었다.
1세트를 21-5, 2세트는 21-7로 승리하며 세계 53위이지만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