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7콜센터·통합지원센터 상담 늘어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해 '1397서민금융콜센터'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통한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14.6% 증가한 220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서민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상담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비대면 채널인 1397콜센터의 상담은 약 198만6
다음 달부터 서금원 앱ㆍ웹에서 서민금융상품 비대면 상담 가능기존 전화·대면 상담 등 어려운 취약계층 위해 상담 창구 추가서민금융 종합플랫폼 ‘잇다’ 출시 후 상담 수요 급증 대비 조치상담 인력 부족 문제 보완 기능도…개선 거쳐 9월 2차 오픈
다음 달부터 햇살론, 사잇돌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상품 관련 상담을 온라인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할 수 있게 된
이달 계좌 개설자 3만2000명11월 가입신청은 6~17일까지중도해지 방지책 '마이너스통장'다음 달 중 자산관리 컨설팅 제공
청년층의 중장기 자산형성을 돕는 청년도약계좌를 이달까지 총 45만4000명이 개설한 것으로 집계됐다. 8월 말 기준 청년도약계좌의 중도해지자는 8000명으로 나타났다.
31일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9월 청년도약계좌 가입신청자
서민금융진흥원은 서민 맞춤 대출 서비스를 통해 올해 3분기까지 3941억 원의 대출을 중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혜택을 받은 사람만 3만3979명에 달한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금액은 105%, 인원은 119% 급증했다. 평균 대출 금리(햇살론17 제외)도 전년 동기 대비 0.91%포인트(P) 내려간 11.28%를 기록해 서민들 금융 비용 부담이 줄
연이율 20% 이상 고금리 부담자를 위한 ‘햇살론 17’이 2일부터 13개 시중은행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공급된다.
금융위원회는 1일 햇살론 17을 다음 날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지난 7월 25일 햇살론 17 출시계획을 발표했다. 이 상품은 연이율 20% 이상을 부담하는 대부업 대출과 불법 사금융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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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저신용층에 대한 금융 접근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번호판 네 모서리를 아우르는‘1397’번호처럼 모든 서민들의 금융애로 상황에 맞는‘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24일 대전 콜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 다모아 콜센터 개소를 축하하는 ‘2012 서민금융의 날’ 행사에서 온라인(서민금융 나들목), 오프라인(서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