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 3번 출전해 5개의 메달을 딴 한국 빙상 간판 박승희 선수(26)가 은퇴한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10일 오후 5시부터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HS VILLE에서 스포츠토토빙상단 소속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승희 선수의 공식 은퇴식을 진행한다.
박승희는 여자 선수 최초로 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 메
빅토르 안(안현수)이 세계선수권대회 경기 중 임효준을 도와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22일 KBS에 따르면 임효준은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8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남자 500m 예선에서 스텝이 꼬여 넘어질 뻔한 위기에 처했으나 빅토르 안의 도움으로 무사히 완주했다.
임효준은 평소 우상이라고 말한 빅토
'2018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최민정이 4관왕에 오르며 2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서 여자 3000m 결승과 여자 계주에서 우승하며 4관왕에 올랐다.
전날 쇼트트랙 여자 500m와 1500m에서 우승했던
매화꽃, 산수유꽃이 흐드러지는 봄이다. 그런가하면 바다에선 주꾸미가 제철. 눈으로 호강하고 입으로 호강하는 봄축제의 계절이다. 3월 중순 주말(17일)을 맞아 광양 매화축제와 구례 산수유꽃 축제를 비롯해 방태산 고로쇠 축제,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 등 봄 향기와 맛으로 가득찬 축제가 시작된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 봄축제로 산뜻하게 시작해 보는
김연아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입성이 미뤄졌다. 8년 임기를 마친 중국 여자 쇼트트랙 전설 양양이 평창올림픽을 끝으로 물러나는 가운데 그 빈자리를 중국 스피드스케이터 장홍이 채우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장홍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스 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다. 장홍은 25일 제132차 IOC 총회에서 IOC 위원장과 집행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이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김태윤의 깜짝 동메달로 빙속 강국임을 전세계에 알렸다. 한국은 김태윤의 동메달을 추가하면서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로 종합 9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은 대회 16일째인 24일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또다시 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의 이승훈, 정재원은 이날 오후 8시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유망주 김태윤(서울시청)이 남자 1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거머 쥐었다.
23일 강원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한국의 김태윤이 1분8초22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자신의 최고기록 1분8초8에 육박하는 기록이다.
네덜란드의 키얼트 나위스,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유망주 정재웅(동북고)이 남자 1000m 경기 전반전이 끝난 가운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재웅은 23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1분9초4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시즌 세운 개인 최고기록인 1분8초41에는 다소 못 미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이 '슈퍼 골든데이'로 기대했던 22일 쇼트트랙 여자 1000m, 남자 3000m 계주에서 노메달에 그치는 등 '노골드'로 일정을 마무리하며 아쉬움을 자아낸 가운데 그 기대가 컬링 여자 대표팀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선수들에게 넘어갔다.
한국은 대회 15일째인 23일 컬링 여자 대표팀이 일본과의 설욕전에 나
22일 늦은 밤, 쇼트트랙 대표팀은 강릉 아이스아레나 경기장을 다시 찾았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앞서 여자 1000m, 남자 5000m 계주, 남자 500m 경기를 아쉽게 마무리했다.
기대를 모았던 여자 1000m 결승에서는 심석희와 최민정이 서로 부딪혀 넘어지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다. 남자 5000m 계주 역시 임효준이 레이
22일 한국의 효자종목인 쇼트트랙 결승전 3경기가 연이어 펼쳐졌지만 금빛은 찾아볼 수 없었다. 남자 500m에서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확보했지만 여자 1000m와 남자 5000m 계주 등에서는 레이스 도중 넘어진 여파를 극복하지 못하고 ‘노메달’에 그쳤다.
◇ 남자 500m 결승…황대헌, 임효준 은・동메달 획득 = 황대헌과 임효준은 22일 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