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ㆍ철강제조업체 A사는 금융기관에 따라 신용등급 편차가 커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다. 철강업에 대한 일률적인 원금회수와 금리인상 조치가 불만이다. 조선해양플랜트 설계업체 B사도 조선 관련 업체란 이유만으로 신규대출과 상환기간 연장 등이 거절돼 자금사정이 악화됐다. 매출신용과 관련없이 업종으라만 판단해 자금지원 편차를 나눈다고 하소연했다.
중소
감사드립니다.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투데이 ‘온라인 10년ㆍ신문창간 5주년’기념식에 참석하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투데이는 도전 100년의 정신을 가지고 미래가 있는 언론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약속드립니다.
◆ 정·관계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 김기준
신용보증기금이 지난해 9월 도입한 ‘퍼스트펭귄’ 기업의 매출액과 고용창출 효과가 일반 창업기업에 비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보는 미래가치와 성장성이 뛰어난 ’퍼스트펭귄’ 기업에 대해 운영성과 분석을 실시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퍼스트펭귄’ 기업은 무리 중 첫 번째로 위험한 바다를 향해 뛰어드는 펭귄처럼 현재의 불확실
신용보증기금은 10일 경북 구미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12개 경북지역 혁신기업을 초청해 금융지원 확대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토론회에서 참여기업들은 재무상태보다는 성장성과 기술력 위주의 중소기업 대출심사 확대를 호소, 지역기업에 보다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부탁했다.
또한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대출위주의 금융지원에서 벗어
신용보증기금이 신임 이사에 황병홍 서울서부 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황 신임 이사는 경북 영주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신보에 입사해 홍보실장, 비서실장, 종합금융부장, 보증심사부장, 인사부장 등을 거쳐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서울서부 영업본부장을 지냈다.
정부의 일자리 창출 방안의 하나로 창업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기관이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은 7일 마포구 공덕동 본점에서 창업자 130명을 대상으로 한 2009년도 1차 '창업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스쿨'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나 창업 후 1년 이내의 초기사업자를 대상으로 무료 창업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