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인천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실내무도) 당구에서 황득희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황득희는 1일 오후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남자당구 원쿠션 결승에서 응고딘나이(32ㆍ베트남)를 100-97로 따돌리고 극적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황득희는 3이닝까지 21-19로 앞서나갔지만 4이닝부터 고전했다. 특히 황득희는 6이닝에서 득점을 올리
당구가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종목에 도전했으나 다른 종목에 밀려났지만, 2024년 파리하계올림픽에서 정식종목 채택에 재도전한다고 한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당구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은 긍정적이라는 것이다. 당구 동호인으로서도 반가운 일이다.
정식 종목 채택은 당구를 보는 사람들의 시각이 달라져 당구의 위상도 높아진다. 당구 치러 간다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