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4연임에 성공했다. 주주총회와 이사회 승인을 거쳐 선임이 확정되면 앞으로 1년간 SC제일은행을 이끌게 된다.
SC제일은행은 13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박종복 현 행장을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단독 추천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추위는 SC그룹 최고경영자(CEO) 선임 절차와의 통일성 확보를 위해 차기 은행장 임기를
신한은행이 조동철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이성우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선임했다. 조 이사가 퇴임한지 한 달만에 신한은행 사외이사는 다시 9인 체제로 운영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 이사회는 제 4차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를 열고 이성우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사외이사 후보자로 추천했다. 사추위는 구본일, 황국재, 인호 사외이사와
신한은행은 신규 사외이사로 황선태 전 법률공단 이사장과 황국재 서강대 경영학 교수, 후쿠다 히로시 쿄와 이사를 선임했다.
신한은행은 18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 같은 신규 사외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 박세진, 구본일 사외이사는 연임이 결정됐다
황선태 사외이사는 지난 1948년생으로 부산고,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해 제15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인천지방검찰